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기업 회계팀 입사를 위한 스펙 준비사항 질문드립니다.
여자 00년생 중경외시 경영학부 졸업생입니다. 재경관리사 토스 AL보유하고 있고, 중견기업 자금팀 인턴 경험 6개월 있습니다. 회계사 공부 1년 반했고,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아르바이트 두달했습니다. 이력서 상 스펙이 부족해 서류 탈락이 된 것같아 하반기 채용 시즌 전에 스펙을 채워보려고 합니다. 1. 학회나 프로젝트 경험이 전무한데 졸업생 입장에서 관련 경험을 채울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2. 자격증 취득 예정인데 TAT 1급과 전산세무 1급이 기업입장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요? TAT가 더존을 사용해서 업무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자격증 시험 날짜 때문에 고민입니다. 투운사와 AFPK는 취득예정입니다. 전산세무와 신용분석사를 취득하기, TAT1급과 토익 취득하기 중 고민입니다. [전산세무1급 : 6월 7일, 신용분석사, TAT1급 : 6월 21일, 투운사 : 7월 20일, AFPK : 8월 23일]
2025.05.05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졸업생 입장에서 회계팀 지원 시 학회나 프로젝트 경험이 부족하다면, 단기 직무부트캠프(예: 코멘토 직무캠프)나 온라인 실무 프로젝트,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무 경험을 쌓고 이력서에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전산세무 1급과 TAT 1급은 실무에서 사용하는 회계 프로그램(전산세무: KcLep, TAT: 더존 SmartA)만 다를 뿐 난이도와 실무성은 비슷하며, 대기업 기준에서는 두 자격증 모두 실무 활용도와 인지도 면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일정상 한 가지만 선택해야 한다면, 더존 프로그램을 실제로 많이 쓰는 중견·중소기업이나 실무 중심 환경에서는 TAT 1급이, 전통적인 대기업·상장사에서는 전산세무 1급이 약간 더 선호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자격증 모두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데 충분합니다. 신용분석사, 투운사, AFPK 등은 회계팀 지원 시 부가적인 경쟁력을 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1급, TAT 1급 등 회계 실무 자격증이 더 우선시됩니다. 결론적으로, 실무 경험을 보완할 수 있는 단기 프로젝트나 부트캠프, 자격증은 일정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해 취득하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실무 경험과 회계 실무 역량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무무명16신세계코차장 ∙ 채택률 60%
졸업을 한 상태라면 공고를 많이 보고 분석을 하는 것이 먼저일 것 같습니다.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면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우대 자격증임을 확인하는 절차 후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펙이 부족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많이 지원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면접을 보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말씀하신 자격증은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건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계팀에 프로젝트 경험이나 학회 경험은 다른분들도 많이 없습니다. 전산세무나 TAT 크게 차이 없으나 더존은 중견급에서 많이씁니다. 투운사or 신분사 +IFRS 관리사 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토스 있으니 토익 필요는 없을것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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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ai 대학원 석사 과정을 자퇴하고 백엔드로 전환하게 된 취준생입니다. 스펙의 경우 4년제 컴공 전공 (3.5/4.5) 오픽 IM3 자격증: 정처기, sqld 인턴: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연구인턴 6개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AI관련이라 백엔드 프로젝트가 없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현재 생각으로는 오픽 IH를 얻고 개인 프로젝트 1개, 팀 프로젝트 1개 정도 늘릴 생각입니다. 당연히 부트캠프 갈 생각 이고요. 그렇다면 여기서더 추가할 만한 스펙이라던가, 그러한 점이 있을까요? 나이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금융권을 갈거면 싸피를 노려서 가라 라는 말이 있는데 적어도 싸피도 현재로는 6월에 1년동안 하는거여다 보니 현재 나이도 나이인지라 다른 오프라인 부트캠프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멘토님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바쁜시간 시간 내주시며 답글 달아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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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짜리 인턴이라 면접때 질문이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둘중에 어떤 답변이 나을지, 보충해야되는 부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제가 생각하기론 한달동안 당장의 과제와 업무를 수행하는데에 급급해서 이 직무가 전반적으로 무얼 하는지, 그 과정에서 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태로 마지막 임원면접을 본 게 이유인 것 같다. 그 이후로는 제가 가고 싶은 업계에 대하 꾸준히 시간을 들여 기사를 읽고 증권사 리포트를 읽는 등의 노력을 해왔다. 2. 한달동안 인턴을 하면서 이 직무가 내가 생각했던 거와는 많이 달랐다고 느꼈다. 나는 @@강점이 있어서 이걸 활용할 수 있는 직무라 생각했지만 아니었고, 오히려 이 팀의 업무 중에 일부분인 @@파트의 업무가 내가 젤 관심이 갔고 하고 싶은 직무라는 걸 느꼈다.그렇다보니 직무와 회사에 대한 로얄티가 최종면접때 잘 드러나지 못했다. (앞으로 지원할)회사의 @@파트는 내가 젤 하고싶은 직무이고 @@강점을 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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