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곧 이직을 준비하면서 퇴사 시점을 고민 중입니다. 상황이 애매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9월 22일: 건강검진 결과 재출 예정 잡오퍼: 9월 27일 전후 수령 예상 (확정 아님) 잡오퍼를 받으면 퇴사 의사 밝힐 계획 추석 명절이 껴 있어서 퇴사 통보 시점이 애매함 회사에서는 보통 한 달 전에 얘기하는 게 맞다고 하는데, 명절 전에 말하면 바로 명절 전에 나가야 하는지 불확실함 명절 지나고 말하면 이직 회사 입사가 늦어질 것 같음 게다가 10월 20일 예비군도 있어서 일정이 더 애매함 궁금한 점 1. 잡오퍼 수령 직후, 명절 전 퇴사 통보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명절 지나고 하는 게 나을까요? 2. 명절 전/후로 퇴사 통보해 본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느 쪽이 더 원만했나요? 3. 이런 경우 보통 회사와 어떻게 조율하는 게 좋을까요?
2025.09.21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잡오퍼 확정 직후, 명절 전에 퇴사 의사 통보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통상 퇴사 통보일로부터 한 달 후가 실제 마지막 근무일로 인정되니 바로 명절 전에 나가야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명절 전·후 퇴사 통보 경험자들도 대체로 명절 전 통보 후 일정 조율을 통해 원만하게 이직 기간을 맞추는 편입니다 회사와의 협의에서는 퇴사 사유, 이직 일정, 예비군 등 개인 사정까지 투명히 설명하고, 인수인계 계획을 최대한 미리 제시하는 것이 충돌·불이익 최소화에 효과적입니다 명절 직전 통보만 피하면 실제 명절 직후 업무 복귀~한달 후 정산 퇴사로 자연스러운 일정이 가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확정이 난 이후에 통보를 하시기 바라며 명절은 통보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멘티분이 빠지더라도 업무에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수인계서를 잘 작성을 하거나 후임이 들어오기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베스트 입니다
Try and Error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83%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퇴사 한달 전에 말하는 것은 업계 관행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한달을 말하는 이유는 정말 피곤한 상황이 정말 드물게 나오기도 하고, 또한 퇴직하는 회사에서 굳이 나쁜인상을 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첫번째 답변은 저라면 명절 전에 퇴사통보할 것 같습니다. 통보하면서 언제까지 다녀서 인수인계를 한 뒤, 언제 날짜부터 퇴사처리를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명절 전/후 상관없이 퇴사통보는 회사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원만할 수도 아닐 수도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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