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졸업 후 1년동안 공백기에 대한 면접 답변을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졸업후 1년동안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희망 직무는 자동차 회사 품질관리, 생산관리입니다. 공백기 1년동안 2번정도 서류합격하여 면접을 2번 경험하였습니다. 부모님 일을 도와 1년동안 공백기가 있어 면접에 불리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공백기 동안 교육과 면접 경험을 말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전혀 관련없는 일을 했기 때문에 연관성은 없습니다. 공백기동안 한 일에대해 어떻게 말해야할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2025.01.10
답변 9
- 일일타강사한국필립모리스코과장 ∙ 채택률 59%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후 공백기 솔직하게 말씀하셔도되어요. 100% 관련이 없는 일이긴 했지만, 그래도 사회생활을 경험하였고 이런 부분을 배웠다고 말을 만들어보세요. 더불어 역량적으로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틈틈히 교육을 받고 했다고 하시면 됩니다. 전혀 의미없는 한해를 보냈다는 느낌이 들지만 않으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는게 좋습니다. 부모님일을 도와드리고 취업준비햇다고요...
- 정정정합니다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멘티님 국내 3대 대기업 취업 경험있는 멘토입니다. 면접에서 중요한것 중 하나가 진솔함입니다. 너무 본인을 숨기려하거나 포장하려하면 면접 시간이 짧지도 않고 많은 얘기와 연계 질문이 오가기때문에 어차피 들통납니다. 솔직히하게 취준하시면서 부모님 일 도왔다고 말씀하셔도 전혀 문제될거없고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만약 이렇게 답변하시면 어떤 일을 도우셨고 어떻게 취준했는지 연계 질문이 나올거같네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안녕하세요 멘티님. 많은 멘티님들께서 공백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 걱정하시는데요. 사실 특별히 준비한 사항이 없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부모님 일을 도우며 취업 준비를 했다고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부모님 일을 도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조금 포장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부모님의 일을 도와주면서 멘티님께서 교육이나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셨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백기가 된 사유를 솔직하게 말하는게 취업에 유리한 경우 같고 부모님을 돕게 된 계기만 구체적이고 명확하면 그점 참작되실거 같습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괜한 거짓말은 자칫 면접 전 과정의 신뢰도를 낮추게 되고, 들키지 않더라도 은연중에 본인을 위축하게 만들어 좋지 않은 면접결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일을 도와야 했던 사유를 기반으로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그 공백기 동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무 대비를 위해 최소한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백기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답변하시는게 최선입니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꼬리질문에서 걸릴 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공백기라고는 하지만 멘티분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부모님일을 도와드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서 더욱 더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도 되는 부분이라 사료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GSAT/SKCT 모의고사 점수
안녕하세요.. 현재 gsat이랑 skct를 준비중인데 이게 점수가 괜찮은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ㅠㅠ 해커스 하양이는 최고 점수는 39점이 나오긴 했지만 33~36 왔다갔다하고 skct 해커스 모고를 어제 처음 풀어봤는데 74개 풀고 61개 맞았습니다.. 합격 점수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는데 이게 오르긴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자신감만 떨어지네요 특히 gsat 하양이의 경우 파랑이에 비해 수리 실수가 너무 많은데 원래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답도 하고는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고만 풀면 시간에 쫓기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ㅠ
Q. 2학년 2학기 낮은 학점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 2학년 2학기 까지 공대를 다니고 2.91이라는 낮은 학점을 받고 군대로 도망친 사회 초년생입니다. 곧 전역을 앞두고 있고 전역 후 복학까지 약 8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어 이제 정신차리고 취업 준비를 해보려 합니다. 그런데 낮은 학점이 고민입니다. 제가 벌린 일 제가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5학년까지 재수강해서 학점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재수강이 과연 취업에 도움이 될 지 가 고민입니다. 요즘 취업 시장에서는 공대 5학년을 좋게 보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또 복학까지의 기간동안 취업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지도 고민이 됩니다. 현직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공공기관 계약직
나중에 사기업에 취업하려고해도 공공기관 1년 계약직이 도움이될까요? 아직 경험이 없어서 여기에 붙으면 일히는게 좋을지 아니면 일반 기업에 계속 도전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저는 구매 쪽을 희망하는데 공공기관은 경영직무입니다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