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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성화고 병결지각3번이 취업할때의 영향
저는 상업계 특성화고를 다니는 2학년입니다 성적도 1등했고 자격증도 금융과 컴퓨터 회계 다양히 취득중입니다 ncs도 꾸준히 하고있어요 제꿈이 금융권 대기업이나 공기업인데 몸이 자주아파서 1학년때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학교를간게 3번있어요 이번에 방학이 길어서 운동하면서 체력을 많이 길렀어요 2,3학년은 꼭 개근할껍니다 근데 이게 나중에 취업할때 큰 걸림돌이 된다고 들어서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드려요 선배님들
2020.06.01
답변 4
- 광광화문호랑이한국생산성본부코과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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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상관 없습니다. 아파서 지각할 수도 있죠. 자소서, 면접 그 어떤 곳에서도 저런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누가 걸림돌이 된다고 하는지 모르겠으나 또래 친구들이면 회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이들이고, 선생님은 회사 돌아가는 것을 모르지 하는 말입니다 게다가 코로나19 이후로는 아프면 무조건 쉬는게 당연한 것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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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결근 또는 무단 지각같은 경우는 문제의 사유가 큽니다. 하지만 병결 또는 병결지각은 정당한 사유가 있기떄문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일반지각도 아닌 병결지각이기 떄문이 더욱 문제 없습니다 . 신경 너무 쓰지마시고요. 그런 부분으로 결격사유가 된다면 해당 공기업 인사처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죠. 그리고 단지 우려 되는 것은, 2,3학년때도 병결지각이 혹시 더 생기 신다면 나중에 면접에서 자주 아프신가봐요? 하면서 이런 질문을 받으실수도 있고, 그런부분이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을 수 도있습니다. 그러니 아프지 않도록 체력 관리 잘하시고요. 그때 병결지각을 왜했는지에 대한 답변도 지금 기억날때 잘 정리해두시고요. 화이팅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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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내신과 출결이 취업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원자님과 같이 병결지각은 괜찮습니다. 아파서 학교를 늦게 간 것인데 그것을 문제 삼을만큼 기업 채용제도가 획일적이지 않습니다. 걱정 마시고 남은 학교생활 잘 마쳐서 취업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AAlaskaseal서울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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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근은 어떤 말보다 성실함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지표이긴 합니다. 하지만 멘티님이 건강상에 문제로 무단결석도 아닌 병결지각을 몇 번 했다고 하여 합격자 대열에 오른 멘티님을 탈락시키진 않을 것입니다. (몇몇 초성실한 직장인들 빼고 일반 직장인들도 병결지각,병결휴가,그냥휴가,휴가휴가,아몰랑휴가,그냥지각,늦잠지각,숙취지각등 하는걸요:)) 물론 직장인과 구직자의 상황은 다를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미 병결지각을 하셨고 그것에 대한 걱정이 되시더라도 지나간 일은 계속 곱씹지 마시고 3년 개근한 경쟁자보다 멘티님을 선택하게 할 멘티님만의 스펙을 묵묵히 쌓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성적도 좋으시고 자격증도 다양히 준비중이시고 충분히 성실하시니 체력관리만 잘하시면 되겠네요.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나간 일은 생각하지 마시고 현재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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