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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업 이외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했던 다양한 경험 중 하나를 기술하는 자소서 문항에서, 알바 얘기를 풀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동아리활동과 인턴경험이 없고, 롯데정보통신 프로그래밍 직군입니다. si개발직군이라 카페알바를 하면서 정성껏 완성한 결과물을 고객에게 서비스할때 성취감을 느꼈다(진심입니다.)는 식으로 연결하려고 하려고 합니다. 1. 알바 경험을 써도 될까요? 2. 혼자 알고리즘을 독학하고 재밌어서 개인 블로그까지 시작하게 됐다는 얘기를 쓰려다가 학업적인것 같아서 알바로 변경한 것입니다. 원래대로 알고리즘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나을까요?
2020.05.17
답변 5
- 캡캡슐세럼카버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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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페 알바를 써도 무방합니다만, 2번 개인블로그 소재가 더 매력적으로 읽힙니다. 2. 알고리즘 독학 - 재미를 느껴 꾸준히 임함 - 블로그 개설 및 소통 이 소재가 학업적인 것 같아서 '학업 이외'의 것으로 카페 알바를 생각한 거죠? 어차피 카페 알바도, 학업 외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직무와 관련된 역량을 배웠다고 쓰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냥 블로그 개설한 걸 쓰세요. 블로그는 학업이 아니고 학업 외적인 것으로 보이기도 하거니와,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동된 역량을 키운 걸로 보여서 훨씬 멘티님을 뽑고 싶게 만들어줍니다. 단순히 개설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소통'했다, 일 방문자수가 얼마까지 나왔다, 이런 결과물이 나오면 금상첨화겠지요. 건승을 빕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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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소재가 더 좋은 것 같은데 블로그가 일정기간 동안 꾸준히 운영되었거나 독자 반응이 좋아 어떤 결과물이 있었으면 블로그를 선택하고 아니면 아르바이트 얘기를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르바이트 역시 지원자님의 소재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김김대리입니다안전보건진흥원코대리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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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경험을 써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다만, 아르바이트를 하며 얻은 경험이나 느낌 등이 지원하는 직무와 어느정도 연관이 된다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지원하는 직무가 프로그래밍 직무인데, 혼자 알고리즘 독학을 하며 재미를 느꼈고 개인블로그를 열어 다양한 사람과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을 통해 소통하고있다. 이런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학업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원하는 직무에 완전한 연결고리가 있다고 생각이됩니다. 프로그래밍과 독학하신 알고리즘을 연결하여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경험과 지식 등으로 확장시켜서 작성한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에서 결과물을 통한 성취감이란 부분도 좋은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항목에 작성할 수 있다면 좋을 것같습니다. 학업 이외에 관심과 열정에 대한 항목이므로, 알고리즘 독학하여 블로그를 열었다. 이것이 학업적이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충분히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에대한 열정과 관심과 정보와 지식 등을 얻은 경험이라고 연결시킬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 독학 -> 개인 블로그 개설 -> 다양한 사람과 정보 및 지식의 소통의 장 이런식으로 연결시켜서 확장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알바경험도 상관없습니다. 본인이 어떻게 적냐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2. 학업적인 것도 좋지만 다른 항목들을 어떤 내용으로 채웠냐가 중요합니다. 만약에 너무 개발 경험만 적었다 싶으면 알바경험을 적는 것이 좋은 거 같고 개발 내용이 너무 없다 싶으면 학업내용이 낫습니다.
- 소소형작성자
답변감사합니다! 하지만 일기장 같이 올린거고,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답글은 커녕 조회수도 두자리수로 올라간적이 없습니다. ㅠㅠ 이런데도 언급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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