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회계직무 9월 하반기 지원 vs 재경관리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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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졸업한 회계 직무 중견이상 사기업에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학과가 상경계열이긴 하지만 회계학과 관련은 아니구요 학점은 4.12/4.5 입니다. 중소기업 인사총무팀 2개월 현장실습, 대외활동 4-5회에 외국인 유학생 튜터링, 교내 경진대회 수상 2회 있습니다. 원래 인사/총무 직무를 희망했지만 졸업하고 운좋게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회계팀에서 3월부터 근무하고 있고 올해 12월까지 근무할 예정입니다. 다들 실무 경험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고 또 자소서와 면접에 녹이고 싶어 직무를 아예 회계로 틀었습니다. 다만, 회계 자격증이 좀 부실한데 전산회계 2급, 1급, FAT 1급 밖에 없고 정보처리기사, 컴활1급, 토스 IH 정도 있습니다. 6월부터 재경관리사 공부를 인턴과 병행하고 있고 올해 11월12월 2번의 시험 안에는 취득하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 9월 하반기에 지원을 해야될 지 고민입니다. 재경 없어서 그냥 내년 상반기 노리는 게 나을까요? 셋 병행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


2025.09.23

답변 6

  • M
    Masson대림비앤코서울사무소
    코사원 ∙ 채택률 100%
    직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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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하반기 입사 비추천해요! 하반기에 지원하게 되면 아무리 빨라도 입사가 11월일건데 1. 내년 1월부터 월마감, 기말감사 준비하게되면 3월까지 신경 못써줌 2. 회사에 따라 후반기에 입사한 인원의 경우 승진시 근무기간에 합산 안해주는 경우 있음 3. 연말에 입사하면 다들 성과취합도 끝났겠다. 싱숭생숭한 분위기 따라서, 저는 재경관리사 준비 더 해보시고, 취득을 여부를 떠나 내년 상반기 지원을 추천드려요

    2025.09.24


  • 로로뽀라라증강지능
    코사원 ∙ 채택률 100%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재경관리사는 중소도 요즘 많이 가지고 있는듯 해요, 없어도 우선 지원부터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예전만큼 그렇게 큰 메리트는 아닌듯 하나, 그냥 전부 가지고 있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25.09.23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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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미 회계 쪽 직무 경험이 있기에 추가적인 자격증을 취득하기 보다는 현재 경험을 살려서 지원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9.2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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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증 취득이 취업에 분명 도음이 되는 사항은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으로 자격증을 취득을 하기 때문에 해당 경험만으로는 임팩트를 주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경험과 같은 스펙을 쌓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2025.09.22


  • 호시나에스피네이처
    코과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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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굉장히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상경계열 학생들이 재경관리사 취득에 많은 노력을 쏟고있다는거 알고있습니다 ! 다만 기업 인사총무팀, 면접관, 실무자들은 재경관리사의 유무에 그렇게 큰 관심을 두진 않습니다. 물론 재경관리사라는 자격증이 IFRS관리사와 마찬가지로 회계자격증의 최고여서 있으면 좋다고는 하지만, 여러실무경험 / 기사자격증★ / 세무회계 자격증이 더러 있는 상태에서 9월 하반기 지원을 패스하면서까지 취득에 전념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하반기 지원과 재경관리사 공부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하반기 서류합격 시에는 재경관리사 공부에 비중을 줄여 면접준비를 하신다면 좋은소식이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충분히 취업시장에 뛰어들기에는 준비된 인재로 보여집니다.

    2025.09.2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공공기관 회계팀 실무 경험에 더해 전산회계1급, FAT1급 등 기본 회계자격과 상경계열 우수 학점, 인턴 경력까지 갖췄으니 9월 하반기 지원을 바로 도전하시는 게 효과적입니다. 재경관리사 미보유는 일부 대기업 외엔 중견·중소기업에서 절대적인 필수조건이 아니며, 오히려 실무경험과 현직 프로젝트·수상경력 등이 실질적으로 더 강하게 어필됩니다. 9월에 지원 후 자소서·면접에서 “재경관리사 11~12월 취득예정”으로 명확히 언급하면 진정성과 성장가능성도 충분히 전달됩니다. 굳이 지원을 미룰 이유가 없으며,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를 병행 도전하는 것이 합격확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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