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회로설계
Q. 정출연 연구소 인턴과 IDEC 실무인력 양성 교육 중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건 어떤거일까요??
IDEC은 아날로그 트랙(PMIC)으로 4개월 기간동안 여러 소자들의 풀커스텀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교육 말미에는 잡페어를 통해 여러 기업에서 면접을 보고 채용해가는데, 설명회를 들어보니 아날로그는 티오가 많이 없고 석사 위주 채용인 것 같았습니다. 정출연은 반도체쪽 취업을 희망할 당시 지원한 연구장비개발부의 인턴이고 주업무는 '연구장비개발 전문가 연구 보조 및 과제 관리'입니다. 장비를 다뤄볼 수 있겠다 싶어 지원했었는데, 면접 때도 그렇고 인사 팀 분께서 과제 관리가 주 업무가 될거라고 하셔서 어느걸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교육과 인턴 중 무엇을 선택할지, 저한테 선택지가 주어지니 객관화가 안되는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2023.06.17
답변 4
안경공대남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직무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안경공대남 멘토입니다! 1. 아날로그는 보통 석사 위주가 맞습니다. 이유는 학사때 지식으로는 절대 접근을 할 수 없는 이슈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석사들도 소자적 특성 때문에 많이 어려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날로그 보다는 디지털을 타겟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2.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과제 중심이어도 분명 프로세스는 다른 반도체 회사와 비슷할 것 입니다. 저는 교육보다는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회사생활을 잠깐하는것도 큰 메리트가 될 거 예요.
댓글 1
SSwitch작성자2023.06.17
답변 감사합니다! 우선 다음주에 디지털설계로 옮길 수 있는지 교육측의 답변을 받아보고 옮길 수 있으면 인턴은 포기하고, 아니라면 인턴을 가게될 것 같습니다. 합격한 곳이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이라는 연구원인데, 고분자,전지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하는곳 같습니다. 입사 후에 정확히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박사님께 여쭤보는게 좋을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과제관리는 멘티분이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티오가 많이 없기는 하지만 멘티분이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는 IDEC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만 한가지 걸리는 것이 교육은 말 그대로 교육에서 그칠 수 있는 것이지만 인턴은 스펙업의 개념이 됩니다. 따라서 스펙업을 하시는 것이 목적이시라면 정출연, 역량을 쌓고 싶으신 것이라면 IDEC라 생각합니다.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희망하는 직무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설계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저는 IDEC를 더 추천드립니다. 정출연은 설계와 무관하고 실무 경험이 많지 않아 큰 도움이 되기 어렵습니다. 반면 IDEC는 4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디자인을 경험하는 것이므로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명회에서 채용을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학습과 성장에 초점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SSwitch작성자2023.06.17
답변 감사합니다 정출연 해당부서에서 하는일을 찾아보니 '연구장비 전문가 기술지원사업'이라는 연구장비 인재 육성 교육 사업의 수행 보조를 맡게 될거같습니다.(예상하기로 교육생 관리, 장비 유지 보수일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때 공정설계를 지원했었고 사실 고스펙이 많아진 요즘, 반도체에 흥미가 떨어진거같아서 인턴하기를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회로설계를 많이 해본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교육과 인턴을 고민하는 이유는 현재 아날로그 트랙에서 디지털로 넘어갈 수 있다는 희망? (현재 예비 2순위라고 합니다) 때문인 것 같습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해당상황이었다면, 교육을 선택할것같습니다 정출연과제관리는 행정쪽 인턴으로 판단되며 역량을 어필하기 애매할것같네요. 실무양성교육을 들으시면서 해당 잡페어를 기대하지마시고, 삼전하이닉스를 대비하며 역량정리. 자소서. 인적성준비를 하심이 알찬 계획이될것같습니다
댓글 1
SSwitch작성자2023.06.17
답변 감사합니다 정출연 해당부서에서 하는일을 찾아보니 '연구장비 전문가 기술지원사업'이라는 연구장비 인재 육성 교육 사업의 수행 보조를 맡게 될거같습니다.(예상하기로 교육생 관리, 장비 유지 보수일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때 공정설계를 지원했었고 사실 고스펙이 많아진 요즘, 반도체에 흥미가 떨어진거같아서 인턴하기를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회로설계를 많이 해본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교육과 인턴을 고민하는 이유는 현재 아날로그 트랙에서 디지털로 넘어갈 수 있다는 희망? (현재 예비 2순위라고 합니다)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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