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매우 추천해요!

칸 영화제 다녀온 현직자와 함께하는 영화마케팅 실무 후기

실무자가 생각했을 때 이 직무의 장단점을 알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실무자를 만나서 직접 얘기해본다는게 취업준비생에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직무를 무조건 추천한다!가 아닌, 이런 부분은 정말 힘들고 또 이런 부분은 보람을 느낀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현업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며, 업무를 수행해보면서 정말 내가 그 직무를 직업으로 가졌을 때 잘 맞을까? 이 부분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화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을 다뤄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시나리오 리뷰부터 제작보고회까지 전 과정을 진행해본 것이 좋았습니다.. 영화 마케팅이 단순히 영화를 좋아한다고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 또 굉장히 멀티태스킹 능력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직무 소개 몇 줄 만으로 알 수 없는 부분들을 직접 듣게 되면서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멘토님이 내주신 과제들을 나중에 회사 지원할 때 포트폴리오로 낸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현업에서 하시는 일들을 과제로 내주신거라서 포트폴리오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화가 좋은건지 마케팅이 좋은건지 고민해봐야한다는 멘토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