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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구매, 물류직 미국인턴 VS 국내취업 준비

안녕하세요! 구매, 물류직 희망하는 취준생이고 현재 고민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미국인턴 1년 후 국내취업 준비(중견~)
2. 파견계약직 1년 후 국내취업 준비(중견~)
3. 해외인턴, 계약직 포기하고 국내 정규직 취업 준비(중소기업으로 입사하면 경력 쌓아서 이직)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구매나 물류 분야에서 해외인턴 경험이 메리트가 많이 클까요?
미국 인턴을 나간다고 해도 본인 하기 나름이겠지만, 비용이 1천만 원은 가뿐히 들 것 같은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미국 인턴은 관련 직무(무역, 물류 등)로 가는데 한인기업으로 갈 가능성이 더 커요.

스펙
지방 4년제 사립대 무역학과 졸업(학점 4.1)
자격증-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토스 IH
대내외활동-지텝(해외 전시회 파견 3회), 교육기부 프로그램, 산업박람회 기획 서포터즈, 교내 동아리, 장기 아르바이트 3회

답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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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구매, 물류직 희망하는 취준생님. 저는 취업, 이직, 해외근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우선, 구매나 물류 분야에서는 해외인턴 경험이 매우 큰 메리트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외 인턴 경험은 당신의 국제적 역량과 경험을 증명하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외에서의 근무 경험은 당신의 영어 실력과 문화적 이해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는 구매나 물류 분야에서 꼭 필요한 역량이기 때문에, 국내취업 준비를 할 때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또한, 미국인턴을 나가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인턴을 하면서 당신은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에서의 인턴 경험은 당신의 경력에 큰 가치를 더할 것이며, 이후에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서 근무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인턴을 나가는 것은 본인의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꼭 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국내에서 취업을 하고 싶다면, 파견계약직이나 해외인턴, 계약직 포기하고 바로 국내 정규직 취업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하거나, 중견기업에서 바로 입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스펙을 보면 매우 우수하다고 생각됩니다.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다양한 자격증과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았습니다. 이는 당신이 어느 분야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국내취업을 준비할 때도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인턴을 나간다면 해외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의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당신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꼭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취업을 준비할 때도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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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번이 가장 좋은게 영어에 대한 스펙도 쌓을수 있는데 비용은 아껴쓴다 생각하면 발전가능성은 1번이 가장 좋겠습니다.



댓글 0
멘티57575
2024.06.05
감사합니다! 업무 수준이 한국 계약직이 더 뛰어나도 해외인턴 경험을 추천하시는 거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쪼별
코차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비용이 부담스럽겠지만 1번을 추천드립니다.
미국에서 인턴한 경험은 어휘 능력 뿐만 아니라 실무 경험 모두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해외 인턴했다고 하면 회사에서도 좋게 봅니다.



댓글 0
멘티57575
2024.06.05
감사합니다! 업무 수준이 한국 계약직이 더 뛰어나도 해외인턴 경험을 추천하시는 거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일단, 구매나 물류 직무 경험만으로는 큰 경험이 됩니다.
근데 굳이 1천만원을 들어서까지 미국에서 인턴을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어차피 한국 들어올거라면, 한국에서 인턴이나 계약직을 찾거나 3번으로 하는건 어려울까요?
굳이 미국에서 스펙 쌓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미국을 경험한다는 것 자체로는 추천드리긴하나, 취업적 측면에선 굳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경험적 측면으로 봤을 땐, 미국 경험을 추천드리긴 합니다.



댓글 0
남양연구소
2024.06.05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멘티57575
2024.06.05
감사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보다는 메리트있는 스펙을 쌓기 위한 마음이 큰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한 거였는데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저는 무조건 1번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파견의 경우에는 멘티분이 중견에서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멘티분을 파견한 작은 회사의 소속으로 될 것이라 제대로 된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3번의 경우에도 중소기업에서 커리어 시작은 향후 이직시 좋지 않기 때문에 저는 1번으로 스펙업을 먼저 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Y
YYYFamily
코전무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구매, 물류직으로 해외 거래처와의 소통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미국인턴이던 파견계약직이던 본인의 언어 소통 능력을 확실히 향상 후 복귀할 수 있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경험이나 경력으로만 선택하기에는 비용의 문제도 있어보이네요.

언어능력 향상이 보장된다면 충분히 비용 이상의 값어치가 있을겁니다.

중소든 중견이든 해당 능력을 토대로 취업이 좀더 용이할 것으로 봅니다.


P
Pagi
코주임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현직 해외에서 물류직으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아래 제 답변은 참고만 하시고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통해 더 좋은 길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1. 가장 강력히 추천합니다. 중견 이상의 구매 및 물류직은 해외와의 소통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소통이란 단순 영어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미국이 아니더라도 해외 현지의 특성(지리, 인문 등)에 따른 변수가 너무도 많은게 구매,물류 파트입니다.

2,3 경험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값진 경험이 아닌 상처가 되는 경험뿐이라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겠지요.. 안타깝게도 계약직, 중소기업 경험은 대기업에서 인정을 해주지 않는 추세입니다. 저도 그래서 이직 시 처우가 조금 깎이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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