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객관적인 사실과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 지방사립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스물이라는 적은 나이에도 확고한 목표에 조언 듣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저는 현재 영화사나 영화 배급사 마케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적은 나이이다 보니 아무런 스펙이 존재하지 않고, 제 마음에 비해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아 답변을 통해 열심히 준비하고자 합니다.

1. 영화사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자격증을 구비해 두는 것이 좋을까요?
2. 저는 현재 과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상위권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1학년의 반이 지나지도 않았고, 지방에 있는 사립대이다 보니 걱정이 큽니다. 높은 학점을 유지한다면 타 학교 학생에 비해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
3. 혹시 실무에 계신 현직자 혹은 전직자 분이 있으시다면 직업 만족도나 분위기 등 영화사의 현실이 궁금합니다.

많이 적은 나이임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에 쓰는 것이니 현실적으로 조언 해 주세요.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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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사 취업을 위해서는 각종 영화 관련 자격증을 구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영화 제작, 영화 광고 등과 관련된 자격증이 있으며, 관련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높은 학점을 유지한다면 일반 학교 학생보다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화사 취업은 학점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관련 전공 및 비전공 지식, 인맥 등이 합쳐져야 합니다. 공부는 하되, 영화에 관해 알고 있는 분들과 대화하거나 실제 영화 관련 일을 경험해보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실무 현직자나 전직자가 되셨다면 영화사의 현실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을 것입니다. 영화사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입니다. 각 분야마다 규모가 다르고, 다양한 분위기가 감도는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스스로 체험해 보거나, 실무 인사들과 소통해 가면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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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장 ∙ 채택률 94%

일반적으로 SKY나 인서울 대학이 아니라도 어느 대학이라도 상관없이, 최고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은 취업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방사립대라는 것에 신경을 쓰지마시고 계시는 곳에서 한 손가락 안에 들어가게 유지를 잘 하신다면 학교, 학벌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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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코전무 ∙ 채택률 68%

영화사의 경우 현재 뽑는 인원이 상당히 적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이후 넷플릭스 등으로 이탈도 있고,비싸진 영화표값으로
고전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학점은 일단 잘 받고 봐야 합니다.
3학년에 학점이 3.0이 되지 않으면 신경쓸게 너무 많아지니까요.

동기 중에 배급사에 있었던 친구가 있는데 오래 근무는 못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던 것 같고요. 적은 인원의 채용,장기 근무가 어려운 현실적 환경
등이 있었던 것 같네요.

현재 나이를 감안할 때 영화사 등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이런 경우 직무가 먼저냐? 취업이 먼저냐? 라고 물어보는 편인데요.
죽어도 직무가 먼저라면 한정된 뽑는 인원으로 경쟁을 해서 들어갈만한
경쟁력을 갖추기가 어려워서 일반적인 취업을 하고 취미로 남겨 둘 수 도 있는 영역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잘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선배들 중에 관련한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
예전에는 졸업생 명부 중 메일을 드려서 관련한 질문을 드리면 답 주시는 선배들도 있어서
그렇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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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르
코전무 ∙ 채택률 59%

마케터가 꿈이시라면 개봉영화 분석 또는 영화를 본후에 자시만의 컨셉을 추출하고 장단점 한번 뽑아서 스크랩 해놓으시면 충분히 좋을듯합니다. 영화사는 솔직히 일은 힘들다고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지도 알려져있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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