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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력직 이직시

현재 외국계 기업에서 국내 대기업으로 이직 예정인상황입니다.
대기업 경력직 면접합격후 처우협의하고 오퍼레터에 싸인 완료 후 입사일 협의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게 경력직 서류 작성시 현 직장(외국계 기업) 기준 입사 1달도 안되는 상황에서 꼭 가고싶엇던 대기업 서류를 적었는데 최종합격해버렷어요.
문제는 이력서 적을 당시 1개월도 안되었지만 재직중인 걸 밝히는게 추후 문제소지가 없을 것 같아 기재하였고, 경력직이긴하나 외국계 기업 입사당시 인사팀에서 3개월 인턴수습 기간이 끝나고 근로평가 후 정규직이 된다고 하였고 수습기간 동안 정규직 전환 안될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였던 터라 이력서에는 인턴으로 기재를 하였고, 면접에서도 인턴 수습기간이라고 면접관에게 말하였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현재는 정규직 전환이되었고 직급도 경력증명서에는 대리로 나오는데 이 경우에 지원서랑 경력증명서의 차이가 있어 허위기재로 인한 불이익을 받을 수 가 있을까요?

답변 5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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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는 허위기재로 인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 시 현재 직장의 상황을 최대한 정확하게 기재해야 하며, 인턴 수습기간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정규직 전환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이 실제와 다른 경우에는 입사 후 허위기재로 인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이력서 작성 시 허위기재를 하지 않았다면 불이익을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허위기재를 하였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으니, 입사 전에 인사 담당자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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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4%

전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경력기간자체가 워낙 짧아 기간은 전혀 문제의 소지가 없고 인턴직,정규직여부는 경력증명서상에 기재되지도 않습니다. 즉 기업측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도 없을뿐더러 설령 알게되더라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경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다는점만 인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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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 때 당시의 기준으로 말하는게 맞고, 연차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연차 및 연봉 협상은 따로 진행할거라, 지금 그거 조금 차이나는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걱정마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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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아이티
코차장 ∙ 채택률 99%

아뇨, 불이익 없습니다.
경력 자체가 짧기 때문에 전혀 문제 안된다고 봅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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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멘티분이 이력서를 제출한 당시의 상황에 맞게 기입을 한 것이라서 지금 대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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