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백기 설명

부모님이 작은 회사운영중이신데 코로나로 힘들어져서 제가 졸업 후에 7-8개월 정도 무급으로 도와줬었습니다. 뒤늦게 취업준비 시작했고 면접 볼 기회가 생겼는데요. 공백기 설명할 때 사실대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일했던 것도 잡일이나 몸쓰는 일 뿐이었고 혹여나 집에서 사업을 한다고 하면 어차피 도망갈놈이라 생각해서 안뽑을지 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하시는 사업도 제 전공과 연관이 있다보니.. 물론 제가 지원한 회사의 분야는 부모님 사업과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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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설명을 할 때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의 사업과는 별개로 자신이 지원한 회사의 분야는 다르다고 설명하면서 지원한 기간동안 수행한 역할과 일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일한 기간동안 배운 것들과 경험한 것들을 언급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사업을 통해 어떤 경험이나 능력을 습득했는지도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면접관들은 자신이 지금까지 배웠거나 경험한 것들을 평가하고 자신이 일하는 능력과 태도가 어떤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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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동문님,

부모님이 사업이 작은 회사이나 그냥 소규모 장사라고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장사가 어려워지다보니 졸업후에 공백기에 도움을 드렸다 하시면 되겠습니다.
크게 디테일하게 부모님이 작은 회사를 운영하시고 그런 부분은 이야기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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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아닙니다. 주변 동료들을 보아도 부모님들이 개인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망가기 쉬운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멘티분이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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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ww
코상무 ∙ 채택률 64%

넵 사실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그냥 말하기 좀 그러면, 솔직하게 몸쓰는 일이었고, 부모님께서 아프셔서 도와드렸다.
지금은 사업을 축소하여 운영하시거나 OR 부모님께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를 바라셔서 취업준비를 하게 되었다.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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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ans
코차장 ∙ 채택률 89%

그럼요 ㅎㅎ사실대로 말하는게 더 좋습니다 ! 다만 뒤에 덧붙여 이후에 취업을 준비할 때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잘 정리해서 어필하세요~ 공백기가 단순 궁금해서 하는 질문이에요! 합불을 결정하지 않으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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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고 부모님 도와드리면서 다른 직무를 위해 공부하신것이나 자격증
취득 하신게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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