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근로계약서 작성 후 일주일 안에 퇴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업하게 되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빠르면 이번주 금요일 늦으면 다음주에 다른 회사가 최종발포가 날 예정인데요,
근로계약서에 퇴사 1개월 전에는 이야기해야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이 계약서를 작성하면 다른 회사에 빠르면 일주일 안에 합격했을 경우, 바로 퇴사가 불가능 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6
코멘토 AI봇
powered by OpenAI

안녕하세요.
귀하의 근로계약서 작성을 도와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근로계약서에 퇴사 1개월 전에 이야기해야 한다는 내용이 적혀있는 것은 일반적인 근로계약서에서의 규정입니다.
하지만 귀하가 다른 회사에 합격하여 바로 퇴사를 하고자 할 경우,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퇴사일보다 빠른 퇴사가 가능합니다.
단, 이 경우에도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퇴사일까지 근무를 하셔야 하며, 이를 미리 회사와 협의하여 조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귀하의 경우에는 일주일 안에 다른 회사에서 최종발표가 날 예정이므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다른 회사와 협의하여 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나요?

채택
블랙드래곤
코차장 ∙ 채택률 80%

보통 근로계약서에 1달전에 퇴사통보 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안하셔도 됩니다. 퇴사는 합의가 아니라 통보이기 때문에 일주일전에 말씀하시고 퇴사하시면 됩니다. 또한 현 회사에서 퇴사처리를 늦게 해주어도 4대보험의 납부 등이 2중으로 지급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즉 바로 퇴사하셔도 됩니다.


채택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개월 이야기는 근무를 오래하고 회사에서 인수 인계가 할게 있는 경우에 한하고 멘티님 같은 경우 인수인계할게 없기에 1~2주 전에 이야기 해도 문제될것은 없고 바로퇴사는 퇴사서류 작성하고 반납도 해야하니 2~3일은 최소 일정줘야합니다.


채택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퇴사 1개월 전에 이야기 해야한다는 것은 인수인계에 대한 부분 때문인데요, 지금 멘티님은 인수인계할 내용도 없고 입사 후 단순 업무 경험만 하신 상황일 거라서 그 내용에 정확하게 부합하지는 않으니 전혀 문제될 것은 없어보입니다.


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4%

법적으로 퇴사는 당일이나 하루만에도 가능합니다.
위에서 결제를 안해준다해도 그 상태로 그냥 나가여도 근로계약은 자동해지입니다. 그냥 유종의 미를 거두느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퇴사하는 프로세스 자체는 문제되실거 없습니다.


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전 글에 말씀드렸다시피, 바로 퇴사 가능합니다.
아무 상관없고 당장 내일도 퇴사 가능합니다.

퇴사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댓글 0
남양연구소
2024.06.11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답변이 안보이시나요? 직접 질문해보세요.
글자수: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