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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사 준비하는데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 재학생입니다. 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요즘 서류컷이 올라 할게 너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이번에 커트라인이 125 정도군요ㅜㅜ 서류를 안전하게 135 정도로 맞추려면 막학기 학기중에 전기공사기사를 따야합니다. 그런데 저는 막학기에 하반기 지원해서 경험삼아 필기 시험을 빨리 봐보고 싶은데 공사기사를 따게 되면 NCS를 12월 부터 공부할 수 있겠더군요 ㅜ ㅜ 아니면 공사기사를 따지 않고 한국어 3+을 따서 서류를 130으로 맞추고, 그 시간에 NCS를 시작할지 고민입니다. 한국어는 공부 기간이 짧아서 막학기 전에 취득 가능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1. 전자라면 웬만한 서류 합격은 가능해지지만 필기 공부가 늦어지고 2. 후자는 합격률이 전자보다 낮아져 살짝 불안하지만 필기를 빨리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직자님들이시라면, 서류컷이 점점 올라가는 추세에서 어떻게 하실지 의견이 궁굼합니다!
2021.07.23
답변 3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1번이 더 낫긴합니다. 요즘은 기본점수를 많이 따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근데, NCS는 꾸준히 하는게 답입니다. 12월부터 시작해야지 하면 늦고 그냥 지금부터 하루 몇시간은 무조건 한다. 이렇게 하고 나머지 시간에 기사공부해도 충분히 붙을 수 있습니다. 너무 한개씩 하려는거 보다 수능공부 준비하듯이 밸런스를 지켜서 공부하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 AAberSPC코과장 ∙ 채택률 75%
무조건 기사는 의지와 시간이 있을 때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NCS를 시간을 내서 추가적으로 공부한다고 해서 불합격 할 것이 합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기사 취득 하십시오. 그리고 짬내서 NCS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공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전공 시험이지, NCS가 아닙니다.
- 오오모플라타램리서치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84%
안녕하세요. 결과 부터 말씀 드리면 1번을 추천드립니다. 서류 점수를 먹고 들어가는 것이 심리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기업 준비란게 롱런을 각오하고 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너무 급급해 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이룰 수 있는 부분부터 만들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급하게 계속 지원하다보면 시간 보다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 인간관계나 자기 자신을 망치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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