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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기업 채용전환형 면접 2개(직무배정x, 물류) vs 대형마트 영업관리직 채용전환형 인턴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형마트 인턴 합격해서 채용검사까지 끝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채용전환형 인턴 2개가 서류합격 떠서 면접을 보러가야 합니다. 문제는 위 대형마트 인턴 연수 교육과 함께 3개가 모두 겹칩니다.

다행히 전자는 시간 차이가 있어서 잘만 하면 둘 다 참석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되면 대형마트 인턴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갓 졸업했기에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은 하지만, 문과생에 대기업 면접 기회는 흔하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요즘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하는 시대에서 나중에 대형마트 인턴 경험을 쌓고 싶을 때 채용 상 불이익이 있을까 봐 그게 걱정됩니다. 굳이 리스크를 갖지 말고 대형마트 인턴 경험이라도 쌓아 더 경쟁력을 갖추고 여러 기업에 지원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자격증, 어학은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물류 쪽을 희망합니다.

답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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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쪽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대기업 채용전환형 면접 2개를 먼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에서의 인턴 경험은 귀중하고 경쟁력 있는 이력서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대기업에서의 인턴 경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형마트 영업관리직 채용전환형 인턴도 좋은 선택이지만, 대기업과 마찬가지로 경쟁이 치열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 떨어지게 되더라도 다시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대형마트 영업관리직 채용전환형 인턴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지만, 물류 직무에 대한 경험은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류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대기업 채용전환형 면접 2개를 먼저 보시고, 그 다음 대형마트 영업관리직 채용전환형 인턴을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경우 모두 합격하게 된다면, 고민하실 필요 없이 두 기업 모두 경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대형마트 인턴 경험이 나중에 채용 상 불이익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더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선생님의 개인적인 가치관과 이력서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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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최종 면접이 아닌 실무자 면접인가요? 만약 1번에 끝낼 수 있는 대기업 면접이라면, 반드시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대형마트보다는 아무래도 일반 대기업 물류가 훨씬 강점이 있죠. 혹시 그 대기업이 본인이 희망하던 곳 중 하나일까요? 그럼 가야하고, 단순히 대기업이라서 가는거라면 현재 최종합격한 곳에 가서 인턴 쌓고 다른 대기업에 다시 도전하는 것도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89% ∙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두개다 서류 합격으로 실무 면접으로 전자인 대형마트 인턴하는게 좋으시겠습니다. 물류쪽인 CJ나 한진이면 생각하는것보다 대우가 좋은편은 아닙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3%

저는 대기업 채용전환형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형마트의 경우에는 포기를 해야한다라는 위험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향후 커리어개발 및 멘티분이 원하셨던 대기업을 위해서라면 저는 위험을 안더라도 대기업 인턴을 택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간다
코대리 ∙ 채택률 53%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대형마트 영업관리직의 경우 초봉도 멘티님 생각보다 적을 거예요. 그리고 대기업 채용전환형 인턴이면, 과반수 이상이 합격할 수 있기에 도전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이건 본인의 성향에 따라 선택 가능할 것 같은데요. 물류 쪽을 희망해서 꼭 그쪽으로 가고싶은 경우라면 물류를 선택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다만, 최근 채용 시장의 어려움이나, 물류와 유통 간 비슷한 산업 난이도를 감안해보면 이미 합격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는 쪽에 베팅을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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