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외국계 소비재 영업 채널 관리 면접 자기소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디지털 마케터로서 인턴 근무 후 외국계에서 경험을 쌓고 싶어 퇴사하고, 현재 외국계 기업 세일즈 파트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민인 것은, 제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나 해 온 활동들이 마케팅, 광고에 관련된 내용이라 세일즈 파트는 잘 모른다는 것인데요. 면접을 볼 때 자기소개에 제가 가진 역량을 어필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을 어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JD를 보면 이커머스, CVS 채널 운영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대행사에서 근무했다 보니 직접적으로 판매 수치를 알 수 있는 경우는 없는데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사몰로의 유입률에 관한 수치를 늘린 경험과 이 경험을 통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직접적으로 매출과 연결되는 세일즈 파트에 관심이 생겼다고 해도 동떨어지는 역량이나 경험은 아닐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예 영업이 아니라 직무 내용을 보면 영업 지원과 관련되는 부분을 어필해야 하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출을 올린 경험을 언급해도 좋을까요.
Q. 어려운 2전공중 하나를 나오면요..
학부 학점은행제 기계공학과, 학부 학점은행제 전자전기공학과 는 어려운 전공에 속해서, 일단 위에서 언급한
2 전공 중 하나를 나오게 되면 우리나라,독일,영국,미국등등의 공과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이 높이 평가해서
연구실 입학 허가를 받는게 비교적 어렵지 않다고
하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