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마음먹기 나름인게 맞을까요....?

마들렌23

안녕하세요. 어렵게 계약직으로 대기업 취업한 사원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전표발행 예산정산 외화 등등 금액을 다루는 일을 맡았는데요. 사실 이전에 경험이 있다하더라도 지금 여긴 많이 다릅니다.... 근데 중요한건 전임자가 인수인계를 3일동안만 해주고 퇴사했는데... 메뉴얼을 봐도 잘 모르는게 많고 제가 별도로 정리해야될 것도 많아요. 그리고 컴퓨터도 본체 두대를 겸해서 같이 쓰는데 적응이 아직 안됍니다... 계약사원은 저희팀에 저뿐인데.... 2년 버틸 수 있을까요...? 팀원분들은 1개월이면 익숙해진다는데... 저는 출퇴근 엘베부터 컴퓨터 본체 두대 병행 그리고 지금 맡은 제 예산 업무도....아직 감이 안잡힙니다... 중고신입이라 너무 외롭고 춥네요.... 뭔가 1개월안에 못하면 바보취급 받을거 같고... 근데 저는 왜...전에 직장도 그렇고 취업을 어렵게 성공하면 다들 인수인계며 일이엄청 과하게 몰린다던가...그러는 걸까요...저한테 뭐가 있는건지 ㅠㅠ


2024.11.21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일복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이직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일을 갑자기 맡는 경우도 있고, 이때 전임자의 갑작스런 퇴사로 인수인계를 받지도 못하고 맡게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 처럼 한달정도만 하다보면 어느정도 감을 잡게 됩니다. 한달이라는 것이 통상적인 시간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힘내세용

    2024.11.21


  • r
    reinheart우양포토닉스
    코부장 ∙ 채택률 52%

    채택된 답변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본인이 조금 힘들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일단 주변 사람들과 많이 친해져 동향을 살피어보시고 그에 맞추어 행동하시기를 바랍니다

    2024.11.21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도 이직하면항상 초반에는 비슷한 경험하는것같아요 그래서 이직하기도 무섭네요... 계속하다보면 충분히 잘적응하실꺼에요 너무 공포심갖지마세요

    2024.11.21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직 몇일 안되었기에 너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닌것 같고 기존에 경험이 있으니 잘해내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 충분히 2년 견뎌내실거 같습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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