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이 겹쳤습니다.

저는 대졸입니다.

두 곳의 면접 일정이 겹쳤는데

한 곳은 중견기업 사무직 직무이고 한 곳은 대기업 정유사 생산직입니다.

둘다 AI 역검 결과를 기준으로 1차 면접을 본다는데

중견기업 사무직은 AI 역검을 합격하고 나서 1차 면접을 보는 상황이고

대기업 생산직은 AI 역검 결과 상관없이 1차 면접도 같이 보는 상황입니다.

(대기업 생산직 AI역검 중 성향 파악에 실수가 좀 있었습니다. )

제가 면접 일정이 겹친 적은 처음이고 어디든 가고 싶다는 생각에

어딜 가는 게 더 나은 판단인지 기준조차 없어

엄청 고민이 됩니다.

중견기업은 지원 인원이 대기업 보단 상대적으로 낮아 경쟁률이 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대기업은 뽑는 인원이 많아서 경쟁률 기준으로는 잘모르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느 곳 면접을 가는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면접이 겹친 적이 처음이라 그런데 못가는 곳에는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면 될까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9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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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의 면접 일정이 겹쳤다면, 우선 어떤 직무에 더 관심이 있는지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중견기업 사무직과 대기업 생산직은 직무가 매우 다르기 때문에 두 직무 중 어떤 것이 더 맞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해당 기업의 규모와 복지 등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경쟁률 측면에서는 중견기업이 더 낮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이는 단순히 지원자 수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중견기업이라도 업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이라면 경쟁률이 높을 수 있으며, 대기업 중에도 경쟁률이 높은 기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을 보고 싶은 직무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기업의 규모와 복지 등을 참고하여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면접이 겹친 적이 처음이라면, 가고 싶은 곳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못 가는 곳에는 인사팀에 메일이나 전화로 사유를 설명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셔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이 겹친 적이 있다는 것을 인사팀에 미리 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 기업에서는 면접 일정을 조정해주는 등의 배려를 해 줄 수 있으며, 당신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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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드래곤
코차장 ∙ 채택률 80%

못가는 곳에는 인사팀에 메일이나 전화를 하면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추후에 그회사 다시 지원해도 페널티가 없을 겁니다.
저라면 대기업 정유사 생산직 면접에 참석할 것 같습니다. 중견기업 사무직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급여, 안전성, 복지등이 좋습니다.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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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건 보험을 생각하기 보단 정유사이기에 도전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중견기업은 언제든 붙을수 있지만 대기업 특히 정유사는 기회가 많이 오진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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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는 조조
코차장 ∙ 채택률 85%

기본적으로 대기업군 먼저 그다음 중견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후회안할 곳의 면접을 보시고 마음가는데에 가시는게 중요해요.

회사 근무지역일 기준으로 먼저 고려하시고 블라인드 평점도 무시 못하니 꼭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합격해서 다니다 나오는 것보다 일단 마음가는 곳에 가는 기회를 얻는것도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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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별
코차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대기업을 추천드립니다.
비록 생산직이여도 대기업 무시 못합니다.
물론 남들의 의견보다는 멘티님이 진짜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것이 좋지요.

불참은 인사팀에 메일 또는 전화로 얘기하면 됩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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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7%

추후에 이직 생각이 있으시다면 직무에 연관된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중견 사무직 추천드립니다.

이미 역량검사가 통과된 상황이기에 합격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또한, 면접 참가하시지 않을 예정이라면 문의 메일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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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아이티
코부장 ∙ 채택률 100%

생산직 or 사무직의 갈림길이네요.
본인의 적성은 어디라고 판단되세요? 칼같이 교대로 생산직 근무가 나을지, 아니면 뭔가 고민도 하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프로젝트를 하는 사무직이 나을지를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면접이 겹친다면 인사팀에 메일이든 전화로 불참 의사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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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질문은 정해진 정답이 없는 것 같네요.

본인 희망 직무가 중요해보입니다.

사무직을 희망하시는지 생산직을 희망하는지를 고민해보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AI면접의 경우 큰 의미가 없기에 이는 무시하고 선택하셔도 될 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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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겹친다면 일단 무조건 하나는 포기해야 합니다.
저라면 중견으로 갑니다.
일단 대졸인데 굳이 생산직을 할 필요도 없고 거기 가시면 이제 이직도 못하고 끝입니다.

면접 취소는 그냥 메일로 예의를 갖춰 개인 사정으로 전형 포기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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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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