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관련해서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PCB 업계 중견 기업에서 반도체 대기업 (삼성 or 하이닉스) 으로 가는것과
LG전자에서 반도체 대기업으로 가는것 중 어느것이 이직하기에 괜찮을까요?
반도체 쪽으로의 직무적 핏한 정도를 본다면 가전의 HW레벨에서의 설계인 LG보단 PCB 업계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중견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보단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편하다고 들은바가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현직자 분들 혹은 이직을 해보셨던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답변 3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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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이직 문제를 어떻게 결정하는지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인의 경험과 능력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의 경력과 능력이 대기업 이직에 적합한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대기업과 중견 기업의 복지 및 보상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이렇게 비교함으로써 자신이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의 다양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신이 희망하는 직무 및 사업 분야를 대기업과 중견 기업 모두 비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비교한 결과를 바탕으로 당신이 더 만족할만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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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당연히 LG전자에서 반도체 대기업 이직입니다.
회사의 내임밸류도 학벌 보듯이 평가의 기준으로 봅니다. 그리고 LG전자도 SW도 있기에 LG 전자가 이직하기 수월합니다.


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일단 엘전은 전혀 반도체와 관련이 없는 곳이라 경력이직 자체가 불가능할것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더라도 업이 다르면 경력이직은 불가능하죠.
중견급이더라도 같은 반도체 산업에 속한 PCB쪽이 확률적으로 이직이 수훨할 것입니다.
당연히 전자를 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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