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석유화학 취업
석유화학 생산관리의 경우 채용을 많이 하지도 않으며, 여성을 채용하는 비중이 남성보다는 낮은 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이 분야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반도체나 배터리를 준비하는 게 더 나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3.06.13
답변 5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석유화학사에 근무하고 있는 현직자입니다. 본사와 지방 사업장(공장)의 차이가 일부 있긴 있습니다. 본사의 경우 아무래도 다양한 직무가 있고, 근무지 위치를 고려할 때 여성분들도 상당수 재직하고 게십니다. 반면 지방사업장은 남성분들이 대다수이고 생산(오퍼레이터)이라는 직무 특성상 남자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비율이 남성 비중이 높은 것이지만, 이는 남성을 위주로 채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지방 사업장의 경우에도 여성 분들이 지역 특성 때문에 지원을 안하시는 것이지 안 뽑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성비에 연연하지 마시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석유화학 생산관리는 메인 업종이기 때문에 공장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포지션입니다. 화공 유관 전공인데 취업을 생각하신다면 당연히 생산관리로 가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반도체나 배터리도 좋지만 이는 개인의 희망 분야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에 가타부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그래도 석유화학도 매력이 높은 곳이라 말씀드립니다.
댓글 1
화공쟁이컨설턴트2023.06.14
석유화하 생산관리(공정)을 알아보고 관련 역량을 쌓고 싶으시다면 코멘토의 직무부트캠프 참여를 권해드립니다. https://comento.kr/edu/learn/%EC%83%9D%EC%82%B0%EC%A0%9C%EC%A1%B0/%EA%B3%B5%EC%A0%95%EA%B4%80%EB%A6%AC-G1657 더불어 현직자에게 궁금하신 점 추가로 있으시다면 하기 링크 참조해주세요. https://open.kakao.com/o/sMZn3Gpe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 부분은 멘티님께서 현재 어느 분야에 더 강점을 가지고 있냐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만약 화공기사 중심의 정통화공에 더 강점이 있다면 석유화학 정유로 밀고나가는 것이 맞습니다. TO는 적지만 그만큼 지원자도 적습니다. 대기업 중심으로 여성과 남성을 1대1로 뽑으려고 하는 움직임도 있고요. 만약 반도체나 배터리 기반 전공에 강점이 있다면 굳이 멀리 갈 필요 없이 반도체나 배터리로 눈을 돌려도 되는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석유화학이 일반적으로 학벌도 많이 보며, 남자를 위주로 많이 뽑습니다. 그만큼 일이 고되고 힘들기도 하지만,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여자를 뽑는 것 자체를 꺼려하며 채용이 된다고 하더라도 빨리 퇴사를 한 이력들이 많아서 선호를 더욱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취업은 확률싸움이라서 확률이 더 높은 곳에 도전을 하는 것이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래도 여성을 채용하는 비중이 작은게 아니라 여성분들이 힘들어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겁니다. 대략 8:2 정도고 현장에 하이바도 써야 되고 직접 나가서 확인할 작업도 많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굳이 어느한쪽만 올인해야 된다는 생각자체를 안가지고 계신게 좋습니다. 몸이 좀 고되더라도 석화와 배터리,반도체 모든 분야를 동시에 패러랠힌게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공학과 기술영업 vs PM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전자공학과에서 통신 전공으로 현재 4-1 재학중입니다. 현재 학점은 전체 3.46 / 전공 3.53 입니다. 어학은 현재 OPic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학과 학생회장과 단과대학 학생회장 경험과 KETI에서 2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원래는 제가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어서 대학원 진학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최근 들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면서 기술영업직이나 PM 직무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 진로의 방향성 전환을 하는 것을 고민 중입니다. 이 분야로 취업을 하는 것을 정하게 된다면 통신에 대한 전공을 살리면서 기술영업이나 PM 직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이에 현실적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제 스펙은 어떠하고, 어떤 부분을 보완을 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취준 사기업, 공기업 병행
작년 8월 졸업 이후 약 1년 간 사기업 취업을 준비했지만 서류 및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는 토익과 토스를 준비하고, 생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주변 어른들도 공기업을 많이 추천했고, 같이 일했던 인턴 동료들도 오히려 사기업보다 공기업이 나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사기업과 공기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 궁금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만약 취득해야 할 자격증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지거국 기계공학부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 ADsP 워드프로세서 한국사 1급 유통관리사 2급 ERP 생산/물류 정보관리사 1급 토익 845, 토스 IH
Q. 건축학과 스펙
현재 2월에 중경외시 중 한 곳을 졸업했고 학점은 3.81/4.5 입니다. 여성 대외활동: 워크샵 운영진, 매거진 건축 동아리 자격증 : BIM, 건축기사(필기), 산업안전기사(필기), 건설안전기사 (필기), 한국사1급, 오픽 IM2 인턴 2회 - 건설중소기업(마케팅직무도 같이 진행), 지방도시공사 이 정도가 저의 스펙인데 앞으로 어떤 직무로 준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설계사는 작년부터 준비해왔지만 포폴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시공 직무를 준비해야할지 포폴이랑 병행하며 퀄리티를 높여야할지 공기업도 준비하고 싶은데 병행하기 힘들 것 같아 올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