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고민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식품 전공 졸업자 고민입니다.

올해 2월 전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여 현재 식품업체 품질관리로 일한 지 1달 됐습니다.
근데 일을 하면서도 이 일이 정말 나하고 맞나 싶습니다.

학교 다닐 때부터 쭉 이 길(품질관리)만 생각해왔었는데 뭔가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이 마음이 불편합니다... 전공 살려 다른 쪽으로 이직 해보고 싶은데 어떤 길이 있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 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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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방법으로는 우선 그대로 품질관리 업무를 잘 수행하면서 각종 업계 소식을 듣고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직무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능력이 있는지 명확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실무 경험을 얻고 싶은 분야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 깊게 이해하기 위해 연구와 읽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관련 분야 인맥을 쌓고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각종 면접 등을 통해 자신의 업무 경험과 열정을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는 것이라도 계속해서 노력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끔 아무런 결과가 없어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길에 따라 차근차근 하나하나 목표를 세워가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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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식품 영양학과에서 품질이 안맞으면 식품 개발이나 영양사 하실 수 있습니다


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원래 직무는 생각하던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너무 안맞다면 직무 교육 관련된 자료를 퇴근 후 찾아 보시고, 다시 취업하는 것도 준비해 보시고, 회사 내부에서 어느정도 일을 적응하고 나면 또 편해질 수 있으니 그대로 열심히 해보거나 인사팀에 상담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Infrastructure
코전무 ∙ 채택률 53%

맞지 않는 옷이람녀 저라면 다른 곳으로 재취업이 좋아보입니다

진짜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일하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L
Lans
코차장 ∙ 채택률 89%

원래 직접 일해보지 않고는 직무와 맞는지 알 길이 없지요ㅠ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식품쪽으로 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니 독취사 같은 곳에서 나오는 채용공고 중 식품공학이 지원자격이 되는 다양한 직무를 한 번 준비해보명서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겨울
코부장 ∙ 채택률 100%

1달 만에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됩니다.
하지만 기간에 상관없이 해당 직무가 너무 맞지 않고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먼저 다른 부서로의 전환배치를 요청해보세요. 전환 배치가 어렵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시다면 퇴근 후 식품영양학과에서 취업이 가능한 직무를 찾아서 재취업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환배치 요청을 먼저 하시고 그 이후에 회사의 결정에 따라 재취업을 고민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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