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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지원 시 짧은 경력

안녕하세요
올 2월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신입으로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작년 10월~올해 2월까지 같은 업계의 같은 직무에서 일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3개월 인턴 후 정규직 전환 되고 2달 좀 안돼서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
즉 5개월정도의 짧은 경력이 있는데 이 경력을 자소서에 쓰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적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1. 전 회사에서 퇴직할 때 건강이 안 좋아 좀 급하게 그만두었는데 (퇴사 일주일 정도 전에 말씀드림) 혹시 전 회사에 전화를 해서 레퍼체크를 했을 때 혹시 불이익이 생길까봐 걱정됩니다. 5개월의 짧은 경력의 경우 레퍼체크까지는 안한다고 들었는데 워낙 동일 업계에 동일 직무라 혹시나 걱정이 되어서요

2. 현재는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호전되었으나 아직 완치가 된 상황은 아니라 혹시 면접 때 질문이 들어 올 경우 문제가 될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올 경우 병명까지 밝혀야 할까요?

답변 10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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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경우 신입으로 지원하기에는 좀 불리한 상황이 될까요?

답변드립니다.

첫 번째로 자소서에 짧은 경력을 적는 것이 좋을지 아닐지 고민하신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짧은 경력도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그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 경험이라면 꼭 적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전 회사에서 일하신 경험이 동일 업계와 직무라면 더욱이 적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는 것이 무시되지 않고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레퍼체크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레퍼체크는 기본적으로 지원자가 지원한 회사에서 이전 경력에 대한 확인을 하기 위해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이전 회사와 동일 업계, 직무에서 일하셨기 때문에 레퍼체크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이전 회사에서 일하신 경력에 대해 언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신 것을 언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전 회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전 회사에서 일하셨던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레퍼체크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적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올 경우 병명을 밝히는 것이 좋을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저도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병명을 밝히는 것이 신입으로 지원하는데 불리한 상황이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진심을 담아 병명을 밝히고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병명을 밝혀주신다면 현재까지 어떤 치료를 받으셨는지,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짧은 경력이 있으시다고 해서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에 불리한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이전 회사에서 얻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회사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경력과 능력을 잘 어필하고, 건강한 상태로 면접에 임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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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몽실이
코상무 ∙ 채택률 65%

1. 공백 기간이 크지 않으니 언급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건강상 이슈면 100% 물어볼 가능성이 있네요. 왠만하면 이야기 안하는 방향으로 면접을 이끌어가시는게 맞습니다.


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일단 근무한 것에 대해서 건강이 안좋아졌다기보다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얘기하시고 근무하시는데 문제가 없는 선까지 되시면 근무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건강검진도 보통 하니까요. 다 솔직하게 말할 필요는 없지만 완치가 안되도 영향을 줄 정도면 안될듯 하네요.


랄랄라아이티
코부장 ∙ 채택률 100%

5개월 정도면 굳이 이력서에 추가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간이긴 합니다. 적으시든 안 적으시든 자유인데, 만약 적으시게 되면 '퇴사사유' 질문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건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동일 업계 동일 직무라면 사실 한 다리만 건너도 다 알 수 있으니.. 안 적는 게 낫겠네요. 만약 적으실거면 건강상 퇴사라고 얘기하시고 지금은 다 나았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쪼별
코차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신입지원이라면 레퍼런스체크 안합니다.
걱정되시면 그냥 넣지말고
면접에서 공백기질문하면 회사 짧게 다녔지만 직무 연관이 없는 것 같아 기입하지 않았다고 둘러서 말하시면 됩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네 저는 당연히 기입을 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턴을 했다라는 것 자체가 스펙이 되기 때문에 기입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며, 정규직 전환까지 되었다면 이것도 멘티분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저는 이점이 되지 마이너스가 되는 요소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직무가 동일하면 적어서 어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적절한 이유도 있고요.

현재 업무를 수행할 정도의 몸상태라면 문제없을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7%

1. 경력으로 지원하시는 것 아니라면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2.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와서 또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합격될 가능성이 아쉽지만 낮습니다..
따라서 퇴사 사유를 다른 이유를 대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1. 신입으로 지원하는건 레퍼체크가 없습니다.
동일 업계 동일 직무 상관없이 신입 지원에는 레퍼체크가 없습니다.

2. 병명까지 요구하는건 아니고, 근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겁니다.
어느 정도 아픈지는 물어볼 수 있지만 병명을 깊게 물어보진 않을겁니다.
그냥 몸이 안좋았는데 이제 호전되었으며 일하는데 문제 없다고 하시면 깊게는 안물어 보십니다.



댓글 0
남양연구소
2024.06.08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1. 신입으로 지원하는 경우에 레퍼런스 체크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력 작성하시는게 더 좋겠습니다.
2. 정직하게 답변하신다면 그게 맞는 것으로 보이긴합니다만 합격을 위해서라면 그런 내용은 굳이 말씀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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