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외국계 회사 합격 후 대기업 합격하면

안녕하세요 전문대졸 취준생입니다
먼저 말씀 드리자면 외국계 회사보다 국내 대기업을 가고 싶습니다
운이 따라서 국내 대기업 최종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발표일 텀이 한달반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외국계 회사는 절차가 빨라 국내 대기업 최종 결과 발표보다 2-3주 전에 나올 것 같습니다
둘 다 들어가기 힘든 곳으로 유명해서 최대한 리스크 없이 하고 싶은데 여기서 고민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합격한다면 입사해야 될텐데 만약 국내 대기업도 합격한다면 중간에 입사가 가능한지, 건강보험 이력에 남을텐데 이에 따른 불이익 여부, 또 외국계 회사에 들어갔다 금방 나오면 그 회사에 대한 예의 또한 아닌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렇다고 대기업을 포기하기엔 너무 크고..
저보다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7
코멘토 AI봇
powered by OpenAI

.

그런 고민이 있으신건 이해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회사 모두에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것입니다.

국내 대기업이 합격한다면 면접 전까지 외국계 회사로 입사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면접 전까지 외국계 회사로 입사한다면, 국내 대기업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아도 되지만, 반대로 국내 대기업에 합격하면 외국계 회사로 입사하기 전에 사전에 입사를 취소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외국계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국내 대기업 합격 여부에 따라 외국계 회사로 입사하는 것이 좋거나 나쁜 것인지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결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면접 전까지 국내 대기업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두 회사 모두에 대해 최대한 자세하게 알아보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각각의 회사가 제공하는 기회와 리스크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나요?

채택
ㅅ6
코상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여러 회사에 합격한 후, 한 회사에 잠깐 있다가 나오는 지원자도 많습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때문에 합격한 회사에 안 들어갔다가 후에 불합격한다면 멘티님은 너무 큰 피해를 입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그 후에 핑계를 만들어서 나오시면 됩니다.

금방 나온다고 최종합격자에서 불이익이 있거나하지 않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외국계 기업을 다니다가 사직서를 내고 대기업을 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도 발표 나고도 바로 입사가 아니기에 바로 옮기는건 아니라서 리스크가 크진 않습니다.건강 보험 이런건 연말 정산 해당항목이라 회사에서 불이익을 주거나 하는 항목은 아닙니다.퇴사전에 원천징수 영수증 이런거나 각종서류 떼어놓는게 좋습니다


채택
오버더SKY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혀 예의따질 것 없습니다. 대기업 간에도 신입사원 교육 중에 타사로 이직하는 사람이 쎄고 쎘습니다. 중간에 없어지면 아 다른 더 좋은 회사로 갔구나 라고 생각하는 거죠. 오히려 본인의 능력이 더 좋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건강보험 이력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4대보험 변경에 시간이 걸리니 대기업에 합격하시면 최대한 빨리 외국계 회사에 퇴사를 통보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시간상 엉키지 않습니다.


지난겨울
코부장 ∙ 채택률 100%

먼저 합격이 발표된 외국계 회사에 입사 후 대기업 결과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최종 불합격이 외국계를 그대로 재직하시고 대기업 합격 발표가 나면 외국계 기업의 퇴사 통보 후 절차대로 퇴사 후 대기업으로 재취업하시면 됩니다.
신입의 경우 연수과정에서도 타기업 합격에 따라 중도 퇴사하는 인원이 많습니다.
예의보다 미래와 멘티님이 원하는 기업으로 가는 것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대기업 발표 합격하시길 빕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중간에 입사를 하신다는 것이 외국계 기업에 다니시다가 대기업 입사일에 들어가시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문제가 없이 가능하십니다. 외국계 회사에 대한 예의는 아닌 것은 맞지만 멘티분의 인생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퇴사를 하시고 바로 입사를 하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가 종종있어서 회사입장에서도 그리 놀랄일은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입사 초기에 퇴사를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채택
화공쟁이컨설턴트
코부사장 ∙ 채택률 82%

문제될 부분이 없는데 괜한 우려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합격한다고 바로 근무를 하거나 급여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따라서 건보료 등에 이력이 남는 것도 아닙니다. 합격 후 일정기간이 있기에 2~3주 정도 안에 대기업 결과를 보고 입사할 곳을 결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외국계 입사하기 전 이미 대기업 면접을 본 것이므로 휴가를 쓰거나 하는 등 근태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므로 그냥 퇴사하시면 됩니다.
대기업 입사할 때 왜 어디 다니다 왔냐..? 이런 것도 없습니다 ^^ 당연히 그럴 수 있지요. 그리고 신입사원인데 경력을 속인거 아니냐? 이런 말도 당연히 안합니다. 그냥 신입입사이기 때문에 건보료 같은 거 검증도 안합니다.
불필요한 우려사항이므로 면접만 둘 다 다 보신 것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답변이 안보이시나요? 직접 질문해보세요.
글자수: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