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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시 산업vs규모

예를 들어 전기 케이블 대기업 생산관리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그럼 동종업계 100위권 중소기업 생산관리가 유리할까요 타 업종인 전자제품 업계 10위권 중견기업 생산관리가 유리할까요 ..? 중고신입1년 미만입니다!

답변 9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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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규모는 물론 중요하지만, 이직시 중요한 것은 기업의 분야에 대한 지식과 업무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동종업계의 기업이라면 그 업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이직을 유리하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반면, 기존과 다른 업계로 이직할 경우에는 새로운 업계의 업무를 이해하고 배우는데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어도 입사 후 1년 이내에는 이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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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3%

저는 10위권 중견기업 생관을 추천드립니다. 이직시에 고려가 되는 것이 직무연결성과 이전회사의 규모 및 네임벨류 입니다. 이것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중고신입이라면 업종 관련성보다는 기업의 규모자체가 더 중요하고, 경력이직은 업종 관련성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후자 추천드립니다.


프로공돌이
코이사 ∙ 채택률 100%

당연히 이직이 쉬운 것은 전자이지만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후자를 가는 것이 맞습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건 기업규모로 봅니다. 전저제품 10위권 중견기업에서 있는게 네임밸류 면에서 인정받을수 있고 이직하기도 좋습니다.


졸린왈루
코전무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멘티님.
동종업계가 조금 더 유리합니다. 같은 직무의 경우 업계가 동일하다면 더 지식이 풍부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두부르
코전무 ∙ 채택률 59%

무조건 회사는 규모입니다. 중견기업을 가세요 양반집 노예가 낫습니다.


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5%

1년 미만이면 사실 대기업, 중견에서 에서 그 인정을 받기는 어렵고 신입으로 지원하시면 매리트는 있어보입니다.


다시 돌아온 상
코전무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통은 산업이나 직무의 연관성을 먼저 말해드리지만 이정도 규모차이라면 후자 기업에 가는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이직시 이전 회사 규모는 무시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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