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시 처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처우 협의 단계에 있습니다. 첫 이직이라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계열사로 갈 수 있게 된 상황인데 의외로 성과급이 너무 적습니다.
중간 등급의 고과를 받았다는 가정 하에 예시를 들었는데도 전 회사의 1/3 수준입니다.
결론적으로 기본급은 올랐으나, 영끌하면 500만원 정도 덜 받는 수준입니다.
자취도 해야하는데 그 비용까지 제외해서 계산하면... 승진 전으로 돌아가는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이직해서 좋은점을 딱히 모르겠습니다.

처우 협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봉을 더 높일 수 있는 설득력 있는 근거가 뭐가 있을까요? 이미 평균 연봉보다 많은 임금을 제시한거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냥 입사 포기를 해야 될까요?
다시 협의를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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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께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연봉 협의를 할 때 고려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경력 사항을 반영해야 합니다. 만약 귀하께서 새로운 곳에 입사하는 것이라면, 귀하의 경력과 능력을 반영해야 합니다. 이는 연봉 제시를 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

2. 상황에 따라 연봉 제시를 고려해야 합니다. 상황이 갑자기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연봉 제시를 고려해야 합니다.

3. 귀하의 연봉 요구를 적절히 유연하게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봉 요구가 너무 높거나 낮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연봉을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다른 연봉 조건 등을 고려하여 협의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연봉 협의를 진행할 때 모든 사항을 명확하게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명확한 연봉 규정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연봉 협의 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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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원래인사팀은 연봉을 후려치기 하거나 작게주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보통 이직시 현 직장에서 500~700정도 높여서 가는걸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리고 성과급은 꾸준히 나오는 항목이 아니기에 고려는 할수 없습니다. 일단 연봉은 위에 언급한 700정도 상승한것이라면 적당한것으로 보고 이직을 고려하겠지만 그것보다 작고 자취도 고려해야 한다면 안가는게 맞을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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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멘티분이 향후 돈을 더 받을 수 있는지를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중견에서 대기업 이직시 경력을 모두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승진전으로 돌아가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멘티분이 이직 후 승진을 하게 되었을 때 지금의 직급과 동등한 수준에서 연봉을 더 받을 수 있다면 저는 이직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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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리리
코차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연봉 + 성과급 금액을 고려해서 현재 처우보다 좋지 않다면 이직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처우 협의를 해보시고 이게 최선이라고 한다면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설득력 있는 근거에는 경력, 자격증, 직무적 역량(세웠던 공로)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각 회사에는 임금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이직을 하셔도 원래 연봉 테이블이 낮다면 연봉 협상 결과가 실망스러울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 잘 고려해서 이직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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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코전무 ∙ 채택률 53%

연봉을 더 높일 수 있는 부분은 회사에 어떻게 더 기여할 수 있는지 등ㅇ ㅔ대해서 준비해주시고 작성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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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대기업 계열 연봉협상은 정해진 가이드가 있어서 아무리 근거를 제시한다고 해도 지금 제시받은 연봉에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직의 조건이 연봉이라면 가지 않는 것이 맞겠습니다만, 중견 -> 대기업으로 네임벨류가 높아지는 부분, 기본급 인상으로 월 고정급여가 올라가는 부분에 대한 장점, 향후 이직 시 커리어 개발로 인한 추가 점프업 기회까지 감안해보면, 영끌 금액은 포기하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최대한 500만원을 다 받겠다는 식으로 접근하시기보다는 그래도 최대한 절충해서 기존대비 3~4%라도 인상하는 쪽으로 협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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