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이 너무 안풀려서 고민입니다..

현재 업무는 인사쪽하고 있고, 7년차정도 된 30대 중반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시도하고 있는데 너무 잘 안풀리네요...
그나마 합격한 곳은 2곳 정도 인데, 너무 조건이 안맞았어요
현직장보다 좋은 곳으로 업그레이드해서 가고 싶은데 너무 욕심이 큰걸까요?..

대학원이라도 가서 스펙을 높여야 이직이 될지 고민입니다
혹시 인사 업무인데 대학원 다니신분들 있으신가요? 도움되셨는지요..
그런데 대학원을 가면 아무래도 회사측의 배려를 받아야하니
다니는 동안에는 여기를 못옮기겠죠 ㅠㅠ..
이직하자마자 시간 배려 해주는 회사는 없을테니까요

어떤 방법을 써야만 이직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 9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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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가 다른 방법을 제안드릴게요. 먼저 대학원을 시도해보시기보다는 다른 개발자들과 비교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개발 스킬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계발에 대한 노력도 필요합니다. 다른 개발자들의 스킬을 추가하고 싶다면, 다른 기술과 방법들을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하면서 기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방법들로 다른 개발자들보다 더 나은 기술력을 가지게 되면 이직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업무에 잘 적응하고 있다면, 이직 전에 회사에서 배려를 받고 싶다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로 보다 나은 업무를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업무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나 개선 방안을 제안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만약 자기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회사에 반영되거나 자신의 업무가 회사에 도움이 되었다면, 이러한 업무에 대한 열정과 공헌도 이직 시 배려를 받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직 시점에 대한 준비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스펙과 기술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른 기업들의 문화와 업무 환경을 좀 더 잘 알고 있다면 이직이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이직은 개인의 업무스펙과 준비를 갖추기 위한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업무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다른 개발자들과 비교하며 더 나은 기술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면접 준비를 하면 이직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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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일반적으로 중견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대기업에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힘들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멘티분의 경우에도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2군데 붙으신 이력을 보아도 멘티분의 현 커리어가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서 힘드시겠지만 조금 더 노력을 해보시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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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인사업무에서 대학원을 가지는 않습니다. 관련 재무, 서무, 회계, 총무, 복리후생등 분야를 넓혀서 여러가지로 쌓으셔야 이직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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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리리
코차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이직은 직장인의 숙명이죠..
요즘은 5년차도 중고 신입으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참 어찌 세상이 이리 돌아가는지..
그리고 특히 인사의 경우는 요즘 ai로 대체되는 직무로 꼽히고 있어서 경쟁력을 가지기도 쉽지 않은 직무일 겁니다.
성과를 내기도 어려운 직무이기도 하구요.
대기업을 가려면 대학원을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지만 지금 직장보다 업그레이드 된 회사가 어느 정도의 회사를 말하는지를 모르겠어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네요.ㅠㅠ
인사는 딱히 이렇다 할 자격증도 없고..
차라리 노무사 자격증을 따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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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ans
코차장 ∙ 채택률 89%

경력은 충분히 있으신데, 그곳에서 쌓은 실력을 자소서에 녹여내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경력 이직 관련해서 많이 찾아보시고, 채용하는 사람이 경력을 뽑는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점이 어필이 될만한지 생각해보셔서 자소서를 조금 보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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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코전무 ∙ 채택률 53%

대학원으로 가시는것도 방법이고 최대한 hrd 관련된 스펙으로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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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보통 이직 정말 착실하게 준비해서 잘 가는 사람들 보면 1년 반정도는 고생하고, 실패도 했다가 떠납니다. 바로 붙어서 가고싶어들하지만, 의외로 그렇게 해서 가는 경우가 많지는 않아요. 다들 최소 6개월 간 면접보고 실패하고 현실직시하고 그 과정에서 나랑 그래도 잘 맞는곳에 합격해서 가게 되더라고요. 지금 당장 마음과 결과가 맞지 않아서 힘드시겠지만, 좀 더 참고 버티면서 이직 준비 꾸준히 하셔야합니다. 대학원가서 스펙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그렇게 할 경우 타이틀을 얻기 까지 또 시간 소요가 되므로 대학원과 이직은 별개로 준비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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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그래
코과장 ∙ 채택률 90%

저도 그런 상태입니다..
말씀처럼 이렇다할 스펙이 없고 회사내에서만 좀 잘 지내는 그런 상황인데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좀 이런저런 사유로 많이 알아봤습니다만

스펙없이는 어렵더라구요
지인추천으로 진행되더라도 대상자분이 임원이 아니면 좀 어렵구요

저도 대학원 진학 알아봤습니다만 저는 금전적인 부분으로 좀 주저하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인사업무를 꾸준하게 지금 직장에서 하실게 아니라면
대학원 진학이 좋은거 같습니다.

처우를 낮출게 아니시라면 빨리 준비하심이..


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인사쪽인데 대학원을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세무 회계쪽 자격증 보완이나 영어 점수 상승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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