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cs으로 일하고 있는 재직자 입니다.

23년도 2월부터 근무하여 1월까지 cs 으로 연봉협상 하여 일하고 있었는데요
3월부터 회사 포지션으로 기획개발로 팀 이동하여 기존 연봉 3600 ㅡ> 3700으로 상향
조정 하여 새롭게 일하고 있습니다만

요번에 대기업 전문직(정규직) 으로 cs 직무가 붙어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3700 (설추석 상여금 100 제외하면) 3500
대기업은 기본 연봉 3400 (ps,상여금별도) 다하면 대략 3600 정도 됩니다.

대기업으로 가는 게 맞기는 한데 현재 중소기업 업무도 나쁘지 않아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떤게 나을까요? 참고로 중소는 선임이 없어 혼자서 전부 다 처리 하고 있습니다.

답변 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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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소기업에서 일하시면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대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에서는 보통 더 많은 인원이 있기 때문에 업무 분담이 더 세분화되어 있을 수 있고, 본인이 해야할 업무의 범위가 더 좁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인지를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기업은 보통 복지가 좋고 안정적인 분위기가 있어서 경력 쌓기에는 좋은 환경이지만, 중소기업은 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성격과 희망하는 직무 및 경력발전 방향을 고려하여 어떤 기업에서 일하는 것이 더 잘 맞을지를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기업으로 이직한다고 해서 무조건 더 좋은 선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소기업에서도 높은 연봉과 성장 가능성을 가진 경우가 있으니, 꼭 대기업으로 가야한다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본인의 희망과 목표에 맞는 선택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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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페
코사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이직이 맞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큰 기업에서는 일하는 시스템도 훨씬 잘 갖추어져 있고, 나중에 더 좋은 회사를 가기 위해서도 이 방향이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남양연구소
코전무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다른 글에도 말씀 드렸다만,
생산직이 교대 특근으로 돈은 많이 버는데
체력적으로 힘듭니다.

저는 사무직으로 커리어 이어나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준비하자22
2024.04.03
아 대기업도 CS사무직 입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소기업이 당장은 많을지 몰라고 임금상승적인 부분에서 나중에는 대기업이 많고 성과급도 있고 복지도 있기에 이직을 하는게 좀 더 나은 미래를 그리실수 있겠습니다.


최동훈
코사장 ∙ 채택률 70%

현재 근무 자체에 만족을 하시고, 연봉인상이 너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대로 근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봉 자체가 현재 자체에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현재 근무 자체를 만족한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꽤 큰 메리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대기업으로 가는 것이 커리어를 쌓고 향후 또 이직을 하게 되더라도 이점을 발휘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조건 대기업을 추천을 드리며, 돈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더 길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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