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고민
요새 이직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제 상황과 스펙과 직무를 말하자면 스펙: 지방 국립대,전기기사,오픽IH,반도체 장비 중견(외국계 9개월 재직중) 직무: 반도체 장비 제어 담당과 PLC개발 말이 개발이지 거의 유지보수만 하고 있다 보니 앞으로의 커리어가 좀 걱정이 됩니다. PLC랑 전장설계도 같이 하고 싶지만 팀이 ELEC/SOFTWARE 이렇게 둘로 나뉘어져 있어 전장을 쉽게 배울수 없는 상황 입니다..이대로 가다간 PLC만 다루다 경력이 쌓여서 이직을 하기 힘들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빠르게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나이는 97년생이고 내년이면 29살입니다. PLC 하나만 다루는게 커리어에 좋을지 걱정입니다. 제 현재 상황에서 PLC를 다룬 경험으로 생산관리나 품질 쪽으로 점프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024.11.13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멘티분의 커리어를 쌓기가 힘든 상황이라면 하루 빨리 다른 곳으로 이직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사실 대기업에서는 PLC를 직접 다루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해당 경력이 대기업으로 이직시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경력 이직이 아닌 중고 신입을 노리시는 거라면 plc쪽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이나 생관쪽 충분히 노릴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상황이라 일반적인 신입들보다는 분명히 유리한 포지션에서 시작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현재 직무와 상황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충분히 고려해 보실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석사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석박통합 2학기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팀원과의 문제로 교수님과 선배들도 문제를 인지하였고 팀변경을 요청하였으나 너가 잘못한것이 없는데 바꾸는것은 억울한것이고 사회생활이 그런것이라는 이유로 반려됐습니다. 저와의 문제를 더불어 다른 연구적 문제로 선배들에게 욕을 먹어서인지 따로 사과의 말을 듣긴 했으나 성과독식적 태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 볼 사이인데 배타적으로 취하는 스탠스가 힘듭니다. 자세한 사항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주변 선배들과의 상담과 제 고민을 거쳐보니 현재는 석사전환이 가능하면 전환후 타대 박사진학 혹은 취직을 생각중입니다. 사실 아무도 정답을 내려줄수없는 문제라 어려운데 그런 폐쇄적이고 방치형의 공간도 버텨내어 박사학위까지 가봐야하는것인지 아니면 전환이 가능하면 전환을 시도하고 취업과 타대박사를 도전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저는 일단 결국 박사 진학 후 회사를 취직하고 싶기에 의견이 궁금하여 남겨봅니다.
Q. [질문] 26살 기계전공 건설안전관리자, 최선의 선택은?
지방 4년제 기계과 졸업 후 도급 30위권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11개월째 근무 중인 26살입니다. [스펙] •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인공기, 소방2급 • 어학: 토스 IH(150) • 학업: 한양대 야간대학원(안전공학) 입학 예정 안전 직무로 평생 가고 싶지만, 건설업 특성상 평생 현장 근무는 어려울 것 같아 대기업 제조업 EHS나 건설사 본사 진입을 희망합니다. 현재 두 가지 길을 두고 고민입니다. 1. 존버형: 28년 준공까지 3년 경력 + 석사 학위 동시 취득. 28살에 '3년 경력 석사'로 승부. (건설 색깔이 너무 강해져 제조업 이직이 어려울지 우려됨) 2. 승부사형: 1년 경력 후 퇴사. 대학원 포기 후 고향 내려가 '대기환경기사 + NEBOSH + 어학 AL' 취득. 27살에 '중고 신입'으로 제조업 타겟. 기계 전공자로서 건설 3년 경력이 제조업 이직에 독이 될까요? 아니면 석사 학위가 이를 상쇄할까요? 현실적으로 대기업 제조업 진입에 더 유리한 방향이 무엇
Q. 1일1지원
2년 경력있는 28살 여자입니다. 학력때문에 대기업 보다는 중견이랑 강소 위주로 지원중인데, 1일1지원 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랑 딱 맞는 그런 기업은 찾기가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눈이 높은건 아닌거 같은데 왜 찾기가 어려운걸까요? 중국어가 원어민급이라 중국어 1순위, 영어2순위로 보는데 제가 너무 따지는걸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