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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반적으로 공고에서 말하는 '프로젝트'는 공모전이나 대회인가요?

제가 학부 과정에서 한 프로젝트는 모두 수업에서 진행한 것이고,(공대입니다)
자소서 작성할 때 별다른 말 없이 프로젝트 주제, 수행 내용, 결과 정도로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면접관분들은 공모전이나 대회에 참가하면서 수행한 프로젝트로 오해하고 실망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OO 수업에서 진행한~' 이 말을 붙여서 오해를 방지하는 게 좋을까요?

답변 6
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프로젝트는 대부분 결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멘티님 생각대로 수업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라고 언급을 하여 실망을 방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일반적으로 수업에서 진행을 한 것 외의 공모전 등과 같은 것을 기입하는 것이 맞습니다. 수업내에서 진행이 된 것은 교과과정 중에 하나라고 보기 때문에 기입을 안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각티슈
코사장 ∙ 채택률 82%

1. 프로젝트는 오히려 수업이나 랩실 같은 곳에서 진행하는게 일반적이지 공모전이나 대회는 미리 언급을 하기 때문에 단순 프로젝트로 보기는 애매합니다. 면접을 여러번 봤는데 다 헷갈려 했다하면 oo수업에서 진행한 을 붙이면 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안붙입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고에서 말하는 프로젝트는 공모전, 별도의 대회에 나가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준 사례를 말하고 학교는 프로젝트라기 보다는 실습의 형태로 생각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교과 실습이라 적으시는게 좋습니다.


무명
코전무 ∙ 채택률 68%

포함해서 수업 시간에 한 것도 보통은 기술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들 그렇게 하고 계시니까요.
프로젝트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이후에 생긴 인사이트를 포함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에이플러스 받았습니다. 로 많이 끝나니까요


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프로젝트는 크게 대내외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내라고 한다면 결국 연구원, 학부 전공과정으로 볼 수 있고 그 안에서 발생한 교내 경진대회, 과제물, 실험 등이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외라고 한다면 대외활동, 공모전, 경진대회 등을 이야기 하고, 거기서 협력하여 혹은 개인적으로 도전하여 성과물들을 이뤄낸 것, 도전한 부분들을 잘 녹이시면 됩니다.

얼마나 참여했고, 어디서 활동했으며, 본인의 직책이나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무엇을 배웠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경력기술서처럼 사전에 정리해 두시면 자소서 및 이력서에 녹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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