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실수 하나 했는데 바로 탈락일까요?....ㅠㅠ

이번에 마케팅 직무 자소서를 하나 제출했습니다(회사는 중견급입니다.)

대외활동/인턴 내역 적는 칸에
OOOO 서포터즈
'1. ~~~ 활동
2. ~~~ 활동

이렇게 숫자 1 옆에 '을 찍고 제출해버렸습니다..
몇 번을 확인하였으나 고치지 못한 제 바보같은 잘못이죠..
인사담당관 입장에서도 이런 실수를 보면 그냥 바로 탈락시킬까요?...ㅠㅠㅠ

답변 1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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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수를 하였다 하더라도, 그 실수만으로 탈락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사담당관은 제가 실수를 한 것을 보고도 제 나머지 이력 및 자격을 평가하고 다른 지원자들과 비교하여 결과를 내려야 합니다. 따라서 인사담당관이 탈락을 결정할 때, 제가 실수를 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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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쟁이컨설턴트
코부사장 ∙ 채택률 82%

그런 무의미한 실수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지원 기업이나 직무를 잘못 기재하시거나 허위 사실을 작성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탈락될 확률은 없습니다.


ㅅ6
코상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정도 실수라면 탈락사유는 아닙니다.
인사팀도 사람이기에 어느정도의 실수는 이해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런 실수 정도는 크게 당락을 결정시키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단순한 그런 실수가 탈락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내용만 알차고 구체적이면 아무 상관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아니요 절대 그런걸로 탈락시키거나 하지 않습니다. 직무 역량, 조직 문화에 잘 맞는가를 중심으로 먼저봅니다. 그런걸로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시 우
코차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께서 불안해 하시니 바로 답변 드리자면, 전혀 문제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자소서를 읽는데 짧으면 3분, 길면 5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 시간에 해당 문항의 흐름만 파악하기에도 급급하기 때문에 오타 한 두개 정도는 문제 없습니다.

불안감을 떨쳐내셔도 됩니다 :)


지난겨울
코부장 ∙ 채택률 100%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실수 입니다.
담당자는 많은 인원의 자소서를 검토합니다. 문맥에 영향을 줄 정도의 오타나 다른 기업의 자소서를 복사 붙여 넣기 한 정도의 실수가 아니면 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번의 탈락이 될 실수가 아닙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아닙니다. 그럴 일은 없습니다. 멘티분이 하신 실수는 정말 미약한 것이기 때문에 신경도 쓰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왠만한 오타나 실수가 아니고서는 그것이 합/불의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고즐
코사장 ∙ 채택률 85%

전혀 문제 없습니다. 크게 탈락시킬 이유도 없고 그것이 문제되지도 않습니다. 걱정마세요!


U
Unionshu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그런 부분으로는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오타가 더 크게 나더라도

떨어질 사람은 떨어지고
붙을사람은 어차피 붙습니다

너무 심려치마세요 ㅎㅎ


M
Michael_S
코과장 ∙ 채택률 90% ∙
학교
일치

이런 사소한 실수는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겁니다 ㅎㅎ 너무 걱정마세요~
중요한 것은 직무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깊냐와 그 직무를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한 노력이 어떤 것이었냐라는 것입니다.


각티슈
코사장 ∙ 채택률 82%

1. 전혀 지장없는 정도의 실수입니다. 내용이 틀린건 아니니 지장없습니다.


c
cco2lk3
코과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티도 안날수도 있고 저걸로 탈락시키는 회사는 없다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궁금한점 문의주세요


프랭크 맥나마라
코대리 ∙ 채택률 100%

옛날에 회사명 바꿔서 낸적있는데 붙었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ㅎㅎ


탱자탱자
코차장 ∙ 채택률 67%

굳이 꼬투리 잡자면 진짜 똑같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있는데 1명만 붙여야 한다면 이런 실수도
탈락의 사유가 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문제가 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물론 완벽,꼼꼼함을 어필해야 하는 직무라면 얘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으나 지원한 분야는
그런 직무분야는 아니니 너무 마음 걱정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력서 잘못 갖다 붙이거나 쓰다 말거나 해도 면접자리까지 잘 만 가고 또 심지어 합격도 합니다.

저 역시 지인이 쓰라고 강권해서 귀찮아서 쓰다만거 제출했는데도 최종 면접까지 갔습니다.
물론 이력서 쓰다 말았던 것으로 공격 많이 받고 결국 떨어졌지만 돌이켜 보면 아마 그때 그곳을
가려고 진심으로 마음먹고 준비를 했었다면 같은 이력서로도 답변 잘하고 붙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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