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준비하지 않았던 직무 면접

안녕하세요!

공고를 급하게 넣었는데 운 좋게 면접을 보게 되어서
지금까지 준비하지 않았던 직무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관련 내용을 대답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솔직하게 이제껏 준비하지 않았던 직무라고 하는 것이 나을까요?

답변 8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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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나 이미 배운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밝히고, 앞으로 배울 것들이나 보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도 면접자에게 말해주면 됩니다. 면접은 직무를 배우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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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6
코상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니요. 회사에서는 묻지마 지원자를 가장 꺼려합니다.

어떻게든 직무와의 연결점을 찾으시는게 면접전 가장 급한 일인것 같네요.
이를 찾고 연결시키시길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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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이제것 단순히 준비하지 않았던 직무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이 직무를 선택하고 이를 위해 준비했던 노력이나 열정들을 어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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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토르
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솔직하게 하시면 그리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직무관련 지식이 깊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답변을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향후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은 괜찮지만, 답변을 못하고 솔직하게 말해봐야 의미없습니다.

짧은 준비기간이시겠지만 관련 직무 간략하게라도 공부하시고 답변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명
코전무 ∙ 채택률 68%

시간이 허락되는 만큼 준비를 하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회사 홈페이지,최근 기사 정도를 찾아보고 가는 성의 정도라도
합격할 가능성이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고,준비해보세요.


멘토왕
코부사장 ∙ 채택률 83%

아니요. 그런 대답을 하시려고 그 자리까지 준비해서 가시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직무적인 부분 보완하시고, 최선을 다해 그 직무를 위해 준비했던 것처럼 답변하세요. 솔직히 얘기하는 것이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는 점은 이해합니다만, 그 내용을 말하는 순간 멘티님 매력도는 바닥으로 하락하게될거에요. 나중에 본인과 같이 일할 사람을 뽑을 사람들에게 매력이 되지 않는 소리를 굳이 먼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직무면접은 직문관련한 질문보다는 전공관련 질문이 더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대비를 하시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석박사로 지원을 하시거나 경력직의 경우에는 직무관련하여 심층적인 질문을 하지만 학사신입은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U
Unionshu

아뇨아뇨 그건 비추드립니다.

대강 넣으셨는데도 붙으셨다면.. 그만큼 뽑고싶은 면접을 보고싶은 지원자라는 것일테니,,,
아쉽지않으신가요?

어떻게든 지원동기 연결고리를 찾으시고,
일단 면접가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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