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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 정규직 근무를 어떻게 활용해야할까요?
무경험 쌩신입이라 인턴,신입 가릴 것 없이 지원중입니다 중소기업 인턴으로 경험쌓고 큰 기업에 입사하는게 목표인데 현재 중소기업 신입에 합격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만 채우고 나와서 다음 회사 지원때 인턴으로 쓰려고 했는데 찾아보니 이게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같아보여서 걱정입니다 수습기간 3개월 후 정규직 전환되면 6개월이라도 채우고 퇴사한다음 경험을 위해 근무했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2024.11.07
답변 4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아... 인턴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재직증명서에 직급이나 직위가 표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인턴이라고 인식하기에는 어렵습니다. 2. 그리고 3개월이던, 6개월이던 둘 다 짧습니다. 1년 미만의 기간으로는 몇개월이던 로열티에 대해 의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몇개월 더 근무한다고 상황이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3. 그리고 좀 다니다가 퇴사하고 본격적으로 근무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멘티님이 회사에 적응하지 못해서 나왔다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다니면서 이직을 시도하지, 퇴사 먼저 지르지는 않습니다.) 4. 그래서 일단 그런 경험을 쌓고, 활용하고 싶다면, 중소기업을 다니면서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이직에 대한 사유 질문만 잘 대응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소기업 정규직 근무가 멘티 님의 희망직무와 연결이 되어 있다면 일 년 정도는 더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인턴이라고 기재하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으며 실무 경험 및 역량을 어필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인턴으로 기입을 하는 건 불가능할 것입니다. 인턴은 재직증명 등 증빙서류를 뽑을 시에 인턴이라 나오지만, 3개월 수습기간은 인턴이 아니라 다르게 명칭이 되어 나올 것이라서 인턴이라 하실 수는 없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그렇게 하셔도 무방하나, 너무 빠른 퇴사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댓글 1
aaavcdf작성자2024.11.07
중소에서 1년 근무하고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 건 긍정적으로 보여질까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대기업도 학벌과 같아서 회사의 인지도를 봅니다. 어느정도의 중견기업에서 들어오는건 괜찮아도 중소에서 바로 대기업으로 가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펙도 좀 부족한게 있으면 꾸준히 보완 필요합니다.
댓글 1
aaavcdf작성자2024.11.07
중소에서 일하고 중견기업에서도 인턴해서 한단계씩 성장하려고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정규직 6개월 근무 후에 퇴사하는 게 마이너스가 될까요?짧게 일하고 퇴사했다고 볼지 좋은 경력으로 비춰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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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자소서
아이엠뱅크 인턴 자소서에 10년 후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묻는 질문에 다른 타기관에서 일하고 있을 거라 적었는데 완전 마이너스 요소겠죠?ㅜㅜ
Q. 이거 대재앙인가요
팀원은 단 둘, 직급차이가 많이 납니다.저는사원! 입사한지 한달만에 한명밖에 없는 상사가 바꼈는데 새로오신 상사분이 연속 지각, 일일업무 3주치밀린상태, 일자가 정해져있는 업무도 하루씩 밀림, 혹은 잊어버리는일도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쁜긴한데 저보다 야근도 안함) 제 업무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저도 잘 모르는 업무에 대해 다양한 방식 중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요청드려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판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잘 안맞는게 있어서 모르겠다고 여쭤봐도 직접 검토도 안해보시고 관련 담당자한테 ㅇㅇ씨가 안맞는데요 하고 서류만 넘기시네요 (물론 본인업무도 아직 적응중이라 정신없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상사분이 제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본인 일도 적응 중인 상황에서, 상사분이 본인이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나중에 제가하게될거라 하거나 제 업무가많아질거라는 말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하시고 심지어 앞으로업무많아질건데?히히힛하면서 기분좋아보이시는데 이거 재앙이죠
Q. 진로 고민
정보통신공학과를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진로 방향을 처음에는 인프라 엔지니어로 잡았는데 하드웨어를 다루는 부분이 잘 맞는 거 같지 않아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에서 보안 쪽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지, 그리고 자격증이 먼저일지 아님 프로젝트나 수상 경력이 먼저일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실무 경험으론 어떤 포폴을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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