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소 정규직 > 중견 인턴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26살이고, 올해 2월 졸업했습니다.
학점은 4점 초반
3학년 휴학 후 학업과 병행하여 현재까지 1년 9개월 영상 디자인/기획파트 근무했어요.

코스메틱 + 이름있는 중견이나 대기업이 최종 목표고,
내년 상반기에 중고 신입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중견 채용형 인턴 (6개월)을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채용 전환이 거의 없는 인턴이라 더 고민되네요..

1. 중소기업(1년 9개월) > 중견 인턴(6개월) > 중견/대기업 신입 도전

2. 중소기업 (2년 3개월) > 중견/대기업 신입 도전

1번으로 도전할 경우, 탈락할 때 공백기, 잦은 이직(?)으로 불이익이 있을까요.

답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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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으로 도전할 경우, 능력 개발에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고민하고 있는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첫번째 방법을 권합니다. 중견인턴을 지원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중견인턴 기간 동안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중견 또는 대기업 신입에 지원하게 되면 보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중견 인턴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겨져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증가합니다.

또한 중견 인턴을 지원하시면 중견에서 경험한 내용을 기반으로 대기업 신입으로 지원하실 때 장점이 될 것입니다.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중견 인턴 기간 동안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방법을 선택하시는 경우, 본인이 지금까지 경험한 내용을 기반으로 능력을 개발하고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실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업무 경험을 상세하게 작성하고 업무 수행 결과를 기록하면서 업무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둘 중 어느 방법을 선택하시더라도 본인이 가진 능력과 업무 경험을 활용하면서 보다 큰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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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소기업 경력이 3년 정도라도 대기업은 바로 가는건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일단 기회비용을 고려했을때 중견인턴이 6개월 이지만 신입으로 가야된다는 점과 중소기업이 3년으로 된다면 중견은 경력으로 이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런 점을 고려해서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캡틴토르
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저는 1번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견인턴의 경험으로 중견/대기업 정규직을 노릴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에 계속 있으실거 아니니 목표한 곳에 들어가기전에 다른 회사 경험도 해보시는게 이력서 작성시 도움도 되실겁니다.

화이팅하세요^^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저는 1번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중견인턴은 이직으로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두리리
코차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2번은 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닌다는 말이겠죠?
그렇다고 하면 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중견 인턴을 지원해보시고 합격하면 중견 인턴 경험을 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2번을 선택해도 크게 다를 건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1번을 선택하면 왜 정규직에서 다시 인턴을 택했는지에 대해 질문이 들어올 것 같고 면접관 입장에서는 좀 의문스러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걸 제외하고는 1번을 선택한다고 해도 불이익이라고 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가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2번 선택지가 이야기 하시기에 더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을 선택할 경우, 멘티님의 말씀대로 공백기가 발생할텐데 공백기에 대한 설명을 드려야 합니다.

또한, 현재 근무하시는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신 뒤 대기업 혹은 중견기업에 도전하신다면 경력직으로 이직도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pkww
코상무 ∙ 채택률 64%

채용형 인턴으로 추천드립니다. (1번)
채용되면 좋고 안되면 최소 중견은 가는 스펙이라는 것이 증명되니, 중견이나 대겹 지원하시면 됩니다.
중소에 머무시면, 경력이 있다고 한들, 대기업에서는 어린친구 VS 경력이 있는데 중소기업 수준인 지원자. 이렇게 봅니다. 경력이 있는 걸 어필하고 싶으시겠으나, 대기업 눈에는 그저 중소기업 수준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잦은 이직이라고 하기엔 쨌든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니 괜찮습니다. 기업에서 물어보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있고, 성격이 모나서 그런건가 싶은건지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냥 솔직하게 더 높은 기업에 가고 싶었다고 말하면 됩니다.


지난겨울
코부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2번이 좋을 것 같습니다.
1번의 경우 말씀하신대로 인턴 지원이 떨어질 경우 공백이 발생하게 되고 이 공백에 대해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2번이 안정적인 방법이고 2번의 경우 중견/대기업의 떨어지게 되고 붙을 때까지 계속 재직중인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하면서 경력을 쌓으면 됩니다.
대부분의 대기업의 경우 경력모집시 3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인원을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중고 신입 도전이 쉽지 않을 경우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3년이상 쌓고 경력으로의 지원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2번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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