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원동기와 포부를 묻는 질문에 집이 코앞이라는 내용을 적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누구보다 일찍 나와서 업무를 준비하고 출근시간에 소비할 에너지를 아껴 업무시간에 투자해 최고의 효율을 내는 인재가 되겠다 라는 식으로 적으면 혹시 면접관 입장에서 장난같아 보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런 내용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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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SKY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 때는 그렇게 말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면접 분위기를 말랑말랑하게 만드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고요. 하지만 자소서에서는 그렇게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자소서는 공적인 문서라 약간이라도 장난티가 느껴지면 역효과가 확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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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OW
코과장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
면접질문은 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면접관에게 공감을 얻는 것이죠.

누구보다 일찍 나와서 업무를 준비하고 출근시간에 소비할 에너지를 아껴 업무시간에 투자해 최고의 효율을 내는 인재가 되겠다 라는 식으로 적으면 혹시 면접관 입장에서 장난같아 보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런 내용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이른 시간 출근과 출근시간 소요 에너지 세이브에 따른 업무효율 증대라는 내용도 충분히 공감을 얻을 수 있지만 이것이 지원하는 직접적인 동기라기보다는 워라밸을 달성할 수 있다는게 멘티님의 답변을 요약한 주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지원동기 : 현실적으로 회사를 선택하면서 워라밸 추구는 빠질 수 없다. 제가 원하는 직무이고 잘할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만족감을 느낀다면 업무에 더할나위없이 만족하며 길게 다닐 수 있는 필수적인 요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들이 충족된 이 회사에 다닌다면 제 자신도 회사에 다니는데 만족감을 느끼고 자연스레 업무에 집중하여 효율도 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포부 : 포부는 상기조건들이 충족된 회사에서 직무적이거나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본인이 생각하는 최종커리어 등을 언급

상기 프로세스대로 마무리짓는다면 지원동기에서 충분한 공감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해보겠다는 포부또한 진실성이 느껴질 것입니다.

글을 좀 더 다듬어보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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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티슈
코사장 ∙ 채택률 82%

1. 진짜 말도안되는 내용입니다. 누구보다 일찍 나온 다는 말을 어떻게 믿을거며, 효율을 어떻게 아껴서 낼건지 설명도 안되는 부분이고 본인이 편한거지 회사에서는 아예 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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