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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커리어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중견기업에 입사한 지 3개월이 안 된 신입입니다.

취업 전, 아래의 산업군과 직무를 희망하였습니다.

반도체 관련 대기업 및 외국계: 공정 엔지니어
2차 전지 대기업: 연구 개발, 엔지니어 직무

이유: 높은 급여, 전공 적합성, 커리어 측면

저는 학 석사 (학: 지거국, 석: 5대 과기원) 모두 재료공학을 전공하였으며, 올해 졸업하였습니다.

석사 전공은 반도체에 가깝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고분자 재료 연구를 담당하고 있어, 반도체 분야의 경력을 쌓지 못하고 물경력이 되고 있습니다.

(묻지마 지원으로 일단 붙은곳에 왔기 때문입니다)

즉, 제가 퇴사/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이유는 1. 낮은 연봉 (4000) 2. 반도체 산업군 X 3. 전공 불일치로 커리어 발전 가능성 X 입니다.

다시 반도체 관련 중견기업에라도 입사해서 대기업으로 이직 준비하는 것이 옳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대기업만 노리는 것이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답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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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반도체 관련 중견기업에 입사하기 전에 적절한 연구 경력을 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관련 중견기업에 입사하기 전에 적절한 연구 경력을 쌓고, 그것을 통해 반도체 관련 분야로의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회사에서 연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면, 반도체 분야로의 이직 준비를 위해 노력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분야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과거 연구 경력과 기술 능력 모두가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반도체 관련 기술 및 기능을 공부하고, 학회 같은 곳에서 연구 및 발표 경험을 쌓고, 취업 전 연구 경력을 기록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반도체 분야로 이직할 준비를 하기 위해 전문 기술 및 업무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력서 및 면접 준비를 하고 반도체 관련 채용 공고를 주시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의 조언을 바탕으로 열심히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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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왈루
코부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께서 지금 하고 계신 직무가 멘티님의 적성과 맞는지 안 맞는지에 대한 사항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는다고 생각이 든다면, 현재 경력에서 대기업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직 시에는 경력만이 스펙이 되기 때문이죠.

맞지 않다면 하루빨리 신입으로 반도체 기업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산업이 다른 경력은 공격 대상이 됩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대맹생이모사불라
코이사 ∙ 채택률 92%

반도체 관련 중견기업을 거치지말고 바로 대기업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경험상 신입채용에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경험 유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신입채용이기 때문에 관련 경력이 있는지보다, 그 사람이 회사에 들어와서 잘 배우고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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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일단 아무것도 없이 당장 퇴사하시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구요.
현재 들어놓은 보험을 굳이 걷어차버릴 이유는 1도 없습니다.. 퇴사하고 다시 준비하더라도 잘될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는 현실적인 부분은 받아들이시고 아무리 힘들고 고되더라도 재직신분을 유지하시면서 새로운 기회를 노리세요.
수많은 재직자들이 그렇게 이직을 합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석사도 반도체에 가깝기때문에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중고신입 이직을 노려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충분히 5대 과기원이면 다른데 이직을 할 가능성은 큽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저는 멘티분이 퇴사를 강하게 희망을 하고 계시다면, 스펙이 살아있을 때 빨리 나오셔서 다른 곳에 지원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럴때에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회사에 불만이 생기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그것이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조금이라도 더 마음에 들고, 자존감을 올릴 수 있고,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회사에 가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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