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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통상학과 학생인데 진로에 대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해 고민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전공과 저의 장기인 중국어를 살릴 수 있는 진로를 찾고 싶어서 질문을 남김니다 지금은 관세사를 목표로 생각하고 있지만 현재 자금적 상황이 좋지 못하고 나이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라는 나이차이가 나서 걱정이되고 그냥 졸업하고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돈을 모으고 공부하는것이 좋을지 생각합니다 중국어는 현지인과 일상적 대화와 비즈니스 업무대화 또한 가능한 HSK5급과 BCT B형으로 가능하지만 무역관련해서는 아직 관세사 1차 합격할 정도의 능력은 아직 갖춰지지 않았는데 그래도 전문직인 관세사 공부에 더 집중하는 게 더 좋을까요 아니면 이미 잘하는 중국어를 중점으로 하는것이 좋을까요?
2023.06.20
답변 5
- 베베사LG이노텍코대리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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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관세사가 우선이라봅니다. 관세사 공부하시고 대기업 노리시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어느회사든 중국어잘하는건 큰 이점입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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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추천 드리든, 중요한건 자금적 상황이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어를 살려서 알바, 인턴, 취업등을 하시고, 추후에 자금 상황이 나아지면 관세사에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인인생코치락앤락코부사장 ∙ 채택률 89%
상황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인데요. 자금적 상황이 좋지 못하다면, 우선 관세사 최종 합격까지 예상일수와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해보시구요. 그게 본인 자금이나 도움을 받아서 가능한 부분이라면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게 맞구요. 그게 아니라면 말씀 하신대로 장점을 활용하여 취업후 도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외영업을 목표로 취준생활을 했지만, 해외영업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자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영업으로 시작하여, 해외영업과 주재원의 기회를 얻어 중국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중국지도를 손바닥만하게 프린트하여 내가 가고싶은 도시에 표시를 하고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지도에는 제 나이를 적어 두었는데요. 정말 신기하게 이뤄졌습니다. 님도 정말 원하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바로 갈 수없다면 돌아서도 갈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셔서 최선을 다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긍긍긍홈플러스코대리 ∙ 채택률 91%
저라면 관세사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나이와 자금 상황이 걸리시겠지만, 한번 취업 시장에 뛰어들고 나면 다시 공부하기가 지금보다 어렵습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언어보다는 관세사 공부에 더 집중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언어의 경우 현재 실력이면 취업에 크게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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