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사수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퇴사 통보 후 근무

퇴사 통보 후에 근무를 하라고 했는데 할 게 너무 없어서요.
다음 사람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수인계만 하면 끝나는 건데,
근데 다음 사람이 기다려도 안 들어오고 그러네요..

어차피 인수인계는 다 하고 가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긴 했는데, 그걸 제가 말로 설명해야 편할 거 같고, 따로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기가 까다로워서..
그냥 말로 설명하고 가려고 했는데, 다음 사람이 안 들어와서 그것 조차도 못할거 같네요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고 있어야 할까요?



출처: 고민여기
http://tinyurl.com/dkfjzxke

답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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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을 그만두기로 했던 이유는
회사에서 점점 일하는 것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고,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근무 환경이 너무 안 좋아서였습니다.
회사에서는 끊임없이 고객의 불만을 해결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았고, 상사와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일정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일이 많아지고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저의 개인 시간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퇴사 통보 후에도 근무를 하라는 말씀을 받아서 당혹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제가 담당하고 있던 업무가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없는 중요한 업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고 넘겨주는 것이 중요했고, 그래서 그동안 업무를 하던 것을 정리하고 인수인계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더군다나 다음 사람이 오지 않아서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회사에서 일한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고 나왔기 때문에, 최대한 업무를 정리하고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는 것이 제 책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어떤 업무를 담당했고, 어떤 문제들을 해결했는지 알려주고 다음 사람이 좀 더 수월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결국 다음 사람이 오지 않아서 제가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고 가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 회사에서 제가 한 일들을 정리하고 나와서 뿌듯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회사에 이직하게 될 때에는 제 업무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떠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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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드래곤
코과장 ∙ 채택률 81%

여유롭게 인수인계서 작성하시고, 처리하실 일이 있는 경우 처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슬슬 사람들에게 알리시면서 인사도 하시구요.
마무리가 아름다워야 추후 이직시 평판조회를 좋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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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로해도 편하긴 해도 나중에 계속 연락오는거를 방지하게 하기 위해서 간략 하게 작성을 해놓는게 매우깔끔 하게 인수인계하실수 있습니다. 그래야 전화가 와서 인수인계서에 있습니다. 하고 넘어가실수 있겠습니다.


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5%

일단 작성을 해두고 사람이없으니까. 그거라도 하고 퇴근 진행하면 될듯 합니다.


짱구짬구
코대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대부분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고 퇴사일정이 다되면 해당 기간에 퇴사하십니다.

인수인계 작성을 하시되, 도중에 사원이 들어올 경우 작성하지 않은부분만 말로 인수인계 하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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