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고민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파견직 경력

대기업에 파견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업무가 경력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습니다. 일단 성과를 내거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는 롤이 아닙니다. 게다가 희망하던 직무도 바꿀 계획이고요.

심지어 매일 야근하는데 포괄임금제라 수당도 안나옵니다. 6개월도 안된 신입인데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이력서에 써도 끈기가 없다거나 적응을 못했다는 식으로 해석될까봐 고민이네요.

답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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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경력이라도 대기업에서 일했다는 것은 꽤나 괜찮은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가 경력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더 좋은 경력을 쌓기 위해서는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희망하는 직무와는 맞지 않는다는 것도 큰 단점입니다.

또한, 수당도 안나온다는 것은 매우 불만족스러운 상황입니다. 신입으로서는 야근을 하더라도 수당을 받을 수 있어야 하며, 이는 근로계약법에서 규정한 바이기 때문에 사업주 측의 의무입니다.

따라서, 이직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직을 하더라도 이력서에 써서 끈기가 없다거나 적응을 못했다는 식으로 해석되지 않게, 어떤 업무를 하며 어떤 경험을 쌓았는지 잘 정리해서 이직 시에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얻은 경험을 잘 활용해서 더 나은 직장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꼭 다른 곳으로 이직할 준비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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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파견직에게 일을 많이 시키지 않는데 거긴 조금 특이한 구조인듯 합니다. 당장 그만둔다고 해서 문제될건 없지만 파견직인 경우 1년정도의 계약 끝나면 종료가 되다보니 원청사회사의 이름이 나가는게 아니라서 1년까지는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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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크림치즈크럼블
2024.03.3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특이한 구조이긴 합니다. 대체인력이 없을뿐더러 매일 해내야하는 중요한 업무를 파견직 1명이 하고있다보니 휴가도 못 냅니다...
경력증명서는 원청사회사 이름이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산업, 직무 전부 바꿀 생각이라 그만두고 공부를 할 지 이직해서 신입으로 다시 시작할 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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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페
코사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본인이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답변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 하지만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소속이 있는 상태에서 이직을 하는것과 없는 상태에서 이직준비를 하는것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최대한 지금의 소속을 유지하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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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코전무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퇴사 사유만 잘 얘기하시면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약직 하면서 타회사 지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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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직원
코차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람들이 파견계약직은 하지 말라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경력증명서에 원청사의 이름으로 경력증명서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경력을 증명하기 어려우며 파견계약직은 대우의 차별이 심하고, 수당도 안 나오고, 업무량이 많고, 휴가 등을 쓰는게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1년 근무까지만 생각하시고, 재직하시면서 원하는 직무로 지원을 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 안되면 원하는 직무로의 타 회사 계약직이라도 지원을 하셔서 되는 순간 그만두시고, 회사 옮기신 후 다니시면서 준비를 하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보통은 1년 정도는 일을 하셔야지 제대로 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서 저는 가능하시다면 1년은 채우고 나오시는 것이 향후 이직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버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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