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사수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플랜트 건설 기업 직무 질문입니다.

제가 해외 플랜트 건설 기업에 입사하여 곧 본부 배정에대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시공관리 직무로 들어와 화공플랜트 시공관리 , 산업 환경플랜트 시공관리 , 시운전 세가지 중에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정유, 발전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고 싶으며 이후 산업 전망, 업무 강도, 전문성 향상을 고려한다면

어느 사업,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시운전
직무에 대한 정보도 거의 없어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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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직무는 고객사와 협력하여 공장의 시운전을 담당하는 업무입니다. 시운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해결이 필요하며, 기술적인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정유, 발전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기를 수 있으며, 시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직무입니다.

또한 시운전은 고객사와의 협력이 중요한 업무이므로 관계형성이 뛰어나고, 산업 전망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따라서 산업 전망을 파악하고, 고객사와의 관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운전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시운전 직무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공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업무 강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경험도 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유, 발전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고 싶으며, 산업 전망과 업무 강도를 고려한다면 시운전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현직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시운전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분들과 면접을 통해 직접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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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시운전은 회전기기, 고정 기기등의 설비를 시공이 완료 되고 실제 동작을 해보면서 문제를 찾고 설계팀과 커뮤니케이션도 하고 오퍼레이션 컨셉도 알아야 하는데 전문성을 기르긴 좋으나 워라벨이 극악인게 24시간 교대를 해야하고 설비이상시 모든 트라블슈팅을 담당해야 해서 스트레스가 많은 직종입니다. 전문성 측면추천 하지만 일적으로 보면 문제 발생시 현장에가서 직접 육안확인 조치를 해야하므로 그런것을 고려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교대근무 필수고 시운전 오퍼레이터는 크게 2종류인데 DCS에서 운전하는 오퍼레이터와 현장에서 밸브조작하고 확인하는 필드 오퍼레이터가 있습니다. DCS 오페레이터는 설비의 전체 프로세스 이해 필요하고 문제발생시 워키토키로 필드 오페레이터에게 위치 알려주고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합니다. DCS자체에서 해결하는게 있고 현장에서 해결해야 하는게 있습니다. 필드 오페레이터는 패트롤 이라고 해서 현장 여기저기를 평소에도 돌아다니며 안전확보 필수입니다. 그리고 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유지보수를 항상철저히 해야합니다. 기계/전기/제어에 따라 구분되고 대부분 기계오퍼레이션 이고 DCS/PLC에 있는 사람은 설비의 이해 및 로직을 전체를 이해할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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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드래곤
코과장 ∙ 채택률 81%

저는 개인적으로 시운전을 추천드립니다. 시공관리는 전체적인 스케줄, 납기, 현장문제점을 관리하고 시운전은 실제 장비를 돌려보면서 해당장비가 운전이 가능한 상태를 만듭니다. 여러장비를 운전하다 보니 각 장비 특성을 알게되고 이해도도 높아집니다. 그리고 PID등의 여러 문서를 봐야해서 실력도 금방 늘겁니다. 해외에도 시운전 엔지니어는 귀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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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3%

정유와 발전 산업이라면 화공플랜트, 시운전 두 가지 중에 하나가 좋다 생각을 합니다. 시운전은 플랜트가 다 완성이 된 후 1년 정도를 남아서 진행을 하게 되는데, 이 업무도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라서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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