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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에서 왜 커리어를 이어가지 않았냐고 물었을 때

잠시 해외에서 지낼 때 실제로 오퍼를 받기도 했지만, 부모님이 나이 드시는 게 보였다.. 그래서 자식이 가까이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해서 들어왔다
라고 한다면 좀 염세적인가요?

답변 6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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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염세적인 말이지만, 한국의 부모들은 보통 자녀의 장래를 생각하며 가까이 머물기를 원합니다. 부모님께 이해를 가져보시고, 자기가 목표하는 것에 따라 새로운 길을 찾아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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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ㅇㅌㄱㄹ
코과장 ∙ 채택률 100%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슷한 이야기지만 조금 다르게 표현하여, 아래처럼 답변하시는 것은 어떠세요?

해외 생활을 해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가족과 함께 지내며 커리어를 한국에서도 충분히 이어갈 수 있을 거 같다고 판단하여, 돌아왔다.

도움 되셨음 채택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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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486
코이사 ∙ 채택률 54%

염세적이라기보다는 그것이 실제로 진실이라고 하면 크게 상관은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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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아닙니다. 사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그와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직장때문에 서울에 있지만 지방에서 돈벌이 할 것만 있다면 부모님 곁에서 함께 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저희들과 같은 연배라면, 그 이상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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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꿈은뭐니
코사장 ∙ 채택률 83%

전혀 염세적이지 않습니다.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서 연고지를 직장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보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저 또한 그 부류에 해당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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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코전무 ∙ 채택률 53% ∙
학교
일치

아니요 괜찮습니다.

뭐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전 괜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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