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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직 노후 대비

다양한 직무를 수행했지만, 이제 해외영업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생산관리, 자재관리, 품질 등등 다양한 직무 왔다 갔다 했지만, 영업이 적성에 맞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실적 스트레스도 강하고, 압박이 있어서 여기서 더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지만... 만약 안 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해야할거 같은데... 다들 전기기능사,지게차 그리고 엔지니어분들은 전기기사 하고 다른거 많이 준비하더군요.... 시설관리 준비하는거 같은데...저도 사업장에 근무하긴 했지만, 기술적인 지식만 있지, 몸으로 하는건 못해요...그래서, 시설관리 자격증이 저에게 도움이 될까....중장년 때 그분야 취업해도 제가 자신이 없는데...걱정입니다. 차라리 영업경력 살려고 중소기업이라도 해외시장 뚫을 수 있게 도와주는게 저의 가치를 더 살리는 방향인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더불어 해외영업은 영어만으로는 부족한데, 제2외국어 추가로 공부할려고 하는데 어느게 좋을까요?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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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중 어느게 도움이 될까요?

해외영업을 위해 준비하고 계신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저는 시설관리 자격증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자세한 조언은 드리기 어렵지만, 중장년에 시설관리 분야에 취업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지식이 없으시더라도 경험과 실력으로 커버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외영업 경력이 있으시다면 중소기업에서도 높은 가치를 가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 어느 언어가 도움이 될지는 사업 분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중국어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언어가 되고 있으므로, 중국어를 공부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스페인어 역시 각각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에서 중요한 언어이므로, 자신이 진행하고자 하는 해외시장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언어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의 비즈니스 문화나 관습 등에 대해서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영업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끊임없는 자기개발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영업 전략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해외시장에서는 문화 차이와 비즈니스 관행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연한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도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노력하시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해외영업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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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 많으로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하면 중국어, 일어와 같은거 하는게 좋고 다른 좀 더 나을거 같은 외국어가 있으면 따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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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어와 함께 일어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대부분 기업이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기에 영어는 기본으로 준비하시고 일본 기업의 경우 유독 일본어를 심하게 요구하기에 같이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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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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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아이티
코부장 ∙ 채택률 100%

1. 해외영업도 자격증이 별도로 없지만 커리어를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전문분야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대기업 해외영업 보시면 대부분 해외지사 법인장도 하시기도 하고, 돌아오면 임원 루트는 거의 당연시되기도 합니다.

2. 해외영업은 영어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2외국어를 하시고, 해당 외국어를 하는 국가에 거래선이 있다면 도움은 되겠지만, 그럼에도 그 회사도 모두 영어로 소통하는 게 일반적이라 선택사항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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