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모든 회사 / 무역일반

Q. 무역쪽 워홀

지방대 4년제 중어중문이고 무역쪽 취업 생각하고 있는 3학년인데요..사실 전 중국어보다 일본어에 더 관심이 있어서 급하게 졸업 후 일본워홀을 가려고 준비중인데요 사실상 중어중문이 일본워홀을 가는 것도 좀 그렇고 졸업후라 워홀은 스펙인정도 안 된다던데 그럼 사실상 1년 공백기인건데 제가 또 대외활동은 준비된게 하나도 없어서...그래도 무역쪽이라 언어가 중요한 것 같아서 나쁘진 않지 않나 싶은 생각인데 다른 언어자격증이랑 관련 자격증은 물론 JLPT N1까지 딸 생각이기도 하구요 일본워홀 갔다오는게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마이너스만 안 되면 다행인데 욕심 좀 내서 중견기업까지 생각하고 있는데..대외활동도 좀 걱정이긴 해요..

답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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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답변해드릴 수 있는 일본워홀이란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일본워홀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능력을 길러서 취업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또한 당신이 일본어를 잘하는 것을 인정받고 있고, JLPT N1까지 딸 생각하고 있다고 하셔서 매우 좋습니다. 이런 능력을 갖고 있으면 중견기업이라도 생각하셔도 됩니다.

또한, 일본워홀을 갔다오는 것도 좋지만 대외활동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능력들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으며, 자기관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생활동안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거나 봉사활동 등을 통해 취업에 합리적인 대안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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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중어중문이라도 일단 일어와 제2 외국어는 영어를 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무조건 무역이 아이라도, MTG, 덴소,이화다이아몬드, 브라스테크등 한국에 있는 일본계 기업에 취직을 하기도 수월하실수 있으니 갔다오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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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
코대리 ∙ 채택률 83%

일본어보다 영어입니다..
중국어는 큰 이점입니다. 하지만 일본어는 일반회사에도 잘하는 사람 많습니다.
본인 인생에 다시오지않을 시기입니다. 가고싶으면 가셔서 언어도 배우고 하고싶은거 하세요. 그래도 배워놓으면 좋으니깐요.
하지만 영어는 꼭 어느정도해놓으세요.
무역은 영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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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워홀이 보통 1년, 최대 2년을 하게 되는데 워홀이 취업관련하여 스펙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기간 동안 멘티분이 많은 것을 경험을 하고 배울 수 있었다 할지라도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빙자료가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이 또한 시간만 허비한게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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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6
코상무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워홀동안 일본어에 대해서 충분한 공부가 된다면 공백기가 아닙니다.

회사에 일본어 스킬에 대한 어필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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