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연구개발

Q. 신입연구개발 PT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PT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회사의 수행업무 와 저의 주 연구 수행프로젝트가 그렇게 적합하지는않다고 생각되는데요. 서류전형을 통과한걸 봐서는 회사의 기준은 통과한것인데 이런경우 PT발표에서 어떻게 어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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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회사의 수행업무와 저의 주 연구 수행 프로젝트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은 회사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T발표에서는 회사의 업무와 연구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갖고 있는 것을 어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회사의 웹사이트나 채용공고 등을 참고하여 회사의 비전과 목표, 주요 사업 분야 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전략을 분석해보세요.

또한, 자신의 주 연구 수행 프로젝트를 어떤 관점에서 회사의 업무와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어, 해당 연구가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에 대한 새로운 기술적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혹은 회사의 비전에 부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지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PT발표에서 자신의 연구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 회사와의 연결점을 강조하며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보세요.

또한, PT발표에서는 자신의 역량을 강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자신의 강점이 어떤 부분에서 일치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켜주세요. 예를 들어, 회사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인재를 원한다면,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갔는지,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본 경험이 있는지 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T발표에서는 자신의 열정과 목표를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회사는 자신의 목표와 회사의 비전을 함께 이루어나갈 열정적인 인재를 원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어떤 이유로 해당 회사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회사와 함께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지를 솔직하게 표현해주세요.

PT발표에서는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 뿐만 아니라 회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 그리고 목표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승부를 내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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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직원
코부장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연구분야가 Fit 하지 않는다면 본인의 연구에 대해서 잘 발표 하시면 됩니다. 연구를 시작하고, 결과를 도출하기 까지 일련의 과정이 어떻게 하였는지 잘 설명하시면 됩니다.

기술은 새로 가르치면 되지만, 자신만의 문제해결 능력, 연구방법론은 남이 가르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잘 어필하시면 됩니다. 본인 연구 분야와 상관없이 취업을 하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완전 핏하진 않더라도 본인 경험과 회사 업무와 연결시키셔야 합니다.

일정부분 연결해서 어떻게 기여할지 적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멘티분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을 했더라도 지원한 회사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판단을 한 것입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에 대해서 담백하게 담아내신다면 판단은 회사에서 할 것입니다.


랄랄라아이티
코부장 ∙ 채택률 100%

서류전형을 통과했다는 건 스펙이 증명되었다는 반증입니다.
멘티님이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셔도 회사에서는 분명 매력적인 스펙을 보유하셨으니 뽑은 걸테구요. 최대한 직무와 엮어서 PT 하셔야 합니다.


쪼별
코차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최대한 직무랑 연관지어서 설명하는게 좋겠네요.
연구에 사용되는 공정/장비 등 어떻게든 엮어서 말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팡팡야팡야
코대리 ∙ 채택률 58% ∙
직무
일치

해당 회사의 수행 업무와 관련된 내용으로 발표 자료를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붙을 수 없을 겁니다. 채택 바랍니다.


글공
코대리 ∙ 채택률 67% ∙
직무
일치

학석박 중에 어떤 학위까지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사나 석사시라면 연구 내용이 회사에서 하는 것과 안 맞는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큰 카테고리만 다르지 않다면요. 연구하셨던 프로젝트 내용을 잘 정리해서 발표하시되 할 수 있는 테크닉, 실험 기술 등을 잘 어필하시면 될 겁니다.

사실 무엇을 연구했냐보다는 어떤 것들을 할 줄 아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A라는 기술로 B에 대해 연구했는데 회사에서 개발하는 C에 대한 연구에 A 기술이 사용된다면 사실 B를 얼마나 잘 연구해서 좋은 성과를 냈느냐보다는 A 기술에 얼마나 숙달되어 있느냐를 중점적으로 볼 겁니다. 어차피 학사, 석사는 회사에 들어오면 다시 처음부터 가르칠 생각으로 뽑는 겁니다. 성실하고 자세가 되어 있는데 회사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베스트인 셈이죠. 물론 본인이 수행한 연구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빠삭하게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건 본인이 맡은 업무를 얼마나 성실하게 수행했느냐를 보여주는 부분이니까요.

박사는 좀 다릅니다. 이미 들어올 때 대리말, 과장초로 들어오고 곧 책임자의 직급에 오르게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수행하는 연구개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그 분야에 전문성을 충분히 지니고 있는지가 중요해요. 연구 분야와 스킬, 성과를 전부 보고 뽑습니다. 학위가 올라갈수록 취업 문이 좁아지는 이유가 바로 그거죠. 점점 전문성을 지니게 되고 분야가 좁아지게 되는겁니다. 한마디로 학사 때 생명과학을 전공했다면 모든 바이오 기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석사 때 생명과학 분야 중 신경과학 연구로 학위를 땄다면 신경과학 관련 기업에 지원한다면 베스트고 다른 바이오 기업들도 충분히 찔러볼 수 있습니다. 박사를 신경과학 중에서도 뇌신경과학으로 받았다면 이제 암이나 면역 관련 연구를 하는 기업에는 지원해볼 순 있겠지만 떨어질 확률이 매우 높고 신경과학 관련 기업들 위주로 공고를 찾아봐야 하죠. 그 중에서도 뇌를 다루는 기업이라면 합격 확률이 굉장히 높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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