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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HR직무 파견직 입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28살 여자입니다. 인서울 4년제 중하위권 대학 졸업유예 중이고 긴 기간 전문자격증 공부로 인해 다른 경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파견직으로 직무경험을 하는 게 어떤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파견직은 물경력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걱정인데, 공고에 쓰여진 업무가 경력이 될지 스스로는 판단할 수 없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해당공고에 올라와 있는 업무내용 입니다 .
[ 채용지원업무 ]
- 신규입사 OT 프로그램 운영지원(스케줄링, 사전안내, 입사당일 안내 등)
- 후보자 인터뷰 일정조율 지원 및 안내
- 신규입사자 안내 및 유관부서 커뮤니케이션
- 채용팀 데이터 정리 및 분석
- 채용팀 서류 및 비품관리, 전표관리
- 채용 프로세스 개선 지원
- 채용팀 ad-hoc 업무지원

해당 채용공고에 지원과 정규직 공채 지원 중에 무엇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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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eyourmap
코대리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지원자님! 같은 여성이라 괜시리 더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적어주신 JD만을 본다면 전혀 물경력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현재 취업시장이 더 얼어붙어서 파견직이라도 몇개월 해보면서 같이 공채 준비 병행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사 직무의 경우 채용/조직 문화/교육/ 보상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채용’ 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실무 내용이 많이 녹아있네요. 이후 공채 과정에서도 경쟁력 갖출 수 있는 공고 내용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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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물론 정규직 공채랑 계약직은 비교가 할수 없습니다.
구데 인사팀 자체가 경력을 쌓기 힘들고 인사팀 인턴도 잘 안구하면 편이라 생각보다는 물경력이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규직 공채 할정도의 스펙이 부족하다 생각되시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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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파견직으로 시작을 하시는 것을 비추천드립니다. 인턴의 경우에는 단순히 스펙업을 위한 경험이라 할 수 있지만 계약직, 파견직은 멘티분이 취업이 된 것과 같기 때문에 그 이력은 멘티분의 첫취업으로 되면서 계속해서 꼬리를 달고 다니게됩니다. 따라서 저는 정규직채용에 시간을 투자를 하시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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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ww
코상무 ∙ 채택률 64%

제 생각에는 우선 졸업하시고, 공채 1년정도 해보시고나서 파견직으로 입사해서 경력쌓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시다시피 파견직은 경력으로 인정이 잘 안됩니다. 사유는 그 업무자체가 너무 난이도가 낮고 손을 많이가는 소위 말하는 알바정도이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있으시다보니 공채는 1년정도 도전해보시고, 정규직으로 최대한 입사를 하시되,
안되시면 그때라고 파견직으로 일해보세요. 파견직은 매우 자주 기업에서 채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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