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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UDC 청색 인광 재료 양산

UDC가 2024년에 청색 인광재료를 양산한다고 하는데
UDC에서 먼저 특허를 내버리면 현재 개발 하고 있는 다른 많은 기업들이 많이 타격을 받게 되나요?
현재 UDC가 어떤 식으로 기존의 문제를 해결했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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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코대리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유기재료쪽 관련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저도 직접 합성하는 회사가 아니다보니 정확하진 않지만, 현재 양산되고있는 형광재료 업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구조에 따라 각각특허가 많고, 치환기나 구조를조금씩 바꿔서 특허를 피할수 있게끔 할 수 있더라구요. 특허를 먼저내서 타격을 준다기 보다는 특성이 좋은 재료를 개발해서 채택이 된다면 타격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합격부적
코이사 ∙ 채택률 78% ∙
회사 산업
일치

안녕하세요

특허를 신청하게 되면 우선 본인이 가진 기술이 공개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술을 바탕으로 유사한 청색광들이 나오게 된다면 초반에는 타격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시점으로는 이점이 더 클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특허를 내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준비 잘하셔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첨단산업
코이사 ∙ 채택률 88% ∙
회사 산업
일치

특허의 경우는 인광재료를 제조하는 방식이 유사하다면 후속으로 개발하는 회사에게 타격이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DC가 인광재료를 개발해도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하는 방법과 다른 방식으로 개발을 하고 특허를 등록한다면 특허와 관련해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타격을 받는 경우는 없을 것 입니다.

다만, 현재 청색인광 재료가 OLED에 핵심 소재인 만큼 UDC가 먼저 양산을 하게 된다면 초기 선점의 효과는 분명 있을 것으로 업계는 예측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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