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삼성물산 / 의상디자인

Q. 의류학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의류학과 4학년 재학생입니다. 졸업 작품 패션쇼를 위해 1학기 동안 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다음 학기는 휴학 예정입니다.

휴학을 하는 동안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졸업 전에 교환학생도 가고 싶지만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공부에도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24살에 졸업과 취업을 고민하는 시기인 지금, 교환학생에 대한 고민도 깊어집니다.
또한, 휴학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알차고 내 진로에 도움이 되는 스펙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패션 업계에 있어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진로에 대한 방향이 점점 모호해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대학교를 들어오기 위해 준비했을 때만 해도 목표가 있었는데, 진로의 방향이 달라지면서 목표도 희미해지고 점점 의지를 잃어갔던 것 같습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진로는 디자이너나 md쪽입니다.
지난 겨울방학 현장실습으로 진행한 디자인실의 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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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디자이너가 되는 것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졸업 작품을 만들면서 디자이너로서의 가능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디자이너로 취업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저의 실력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안정적인 직업인 md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휴학 기간을 통해, 제가 어떤 일에 진정으로 열정을 가지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지, 또 어떤 일을 하면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싶습니다.

또한, 패션 업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어떤 스펙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합니다. 패션 관련된 전문 교육을 받는 것도 좋지만, 패션 브랜드나 디자이너와의 협업, 패션 쇼 참여, 패션 매거진에 기고하는 등 다양한 경험과 활동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패션 산업의 동향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휴학 기간 동안 패션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패션 브랜드나 디자이너와의 인턴 경험, 패션 쇼나 전시회 참여, 패션 매거진에 기고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패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펙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패션 관련 분야에서 직접 활동하는 것 외에도, 패션 전문 학교나 교육 기관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패션 관련 분야에서 선배들이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도 중요하므로, 다양한 세미나나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패션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안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과 협업, 문제 해결 능력, 창의성 등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패션 산업은 매우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며, 그 분야마다 요구되는 역량도 다르기 때문에, 내가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정하고 그에 맞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류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미 패션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역량이 많이 쌓여있을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휴학 기간을 통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내가 어떤 분야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열정과 노력, 그리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패션 산업에서 활동한다면, 내가 원하는 진로를 찾고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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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장 ∙ 채택률 94%

저는 견문을 넓힌다라는 의미로 교환학생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산업군의 경우에는 해외의 경험이 특별하게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멘티분의 산업군은 해외의 경험이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생각을 합니다. 영어공부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저는 교환학생을 추천드립니다.


두부르
코전무 ∙ 채택률 59%

교환학생 프로글매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영어 실력 더 키우시는것을 추천드리고 이미 디자인실 인턴 경험이 있으니 md 쪽도 한번 인턴십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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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교환학생은 영어를 잘해야만 갈 수 있는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조금씩 공부를 하시고, 가시면 영어를 하게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향상되어 올겁니다.

처음과 진로가 어떻게 바뀌었을지는 모르겠으나,
진로의 방향이 바뀌었다면 다시 그 진로에 대해서 목표를 설정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휴식을 취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조금 더 넓게 바라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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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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