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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지원서 제출 후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최근 삼성 하반기 공채 지원서를 넣은 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당연하게도 다른 회사 지원서를 넣고 있긴한데
불안감도 들고, 삼성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공존하면서
불안함이 가시지 않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별 생각 안하고 삼성은 잊고 다른회사 지원한다" 가 답인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게 쉽지 않네요ㅠㅠ 제가 작성했던 자소서에 혹여나 문제가 있을까 자꾸 들여다보고..
최선을 다해서 쓴거긴 한데 여기서 떨어지면 자소서에 어떤 문제점이 있으려나 등등 다양한 생각이 들어요 !

미리 경험해보신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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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파이프
코부사장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이미 제출하신 것은 지난 일이므로 깔끔하게 잊으시고, 다음 전형을 준비하시거나 차선책을 위해 다른 회사에 지원하시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미래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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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SKY
코사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멘티님
"삼성에 너무 가고싶다" 라는 마음 충분히 이해하나 가라앉힐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지금 다른 자소서를 못 쓰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런 마음이라면 면접에서 엄청 긴장하게 될 것이 100% 확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면접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런 경우에는 멘티님의 그런 생각을 멘티님 속에 간직하지 마시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세요. 식사 할 때 부모님한테, 친구들과 커피 마시면서 등등 나눌수록 부담과 긴장 그리고 과한 열망이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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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쟁이컨설턴트
코부사장 ∙ 채택률 82%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다른 회사를 더 열심히/많이 준비합니다.
삼성에 떨어져도 다른 좋은 곳에 갈 수 있는 확률을 높이며 안심하는 것이죠 ㅎㅎ


l
lililililililil
코차장 ∙ 채택률 73% ∙
회사 산업
일치

소니 등 예전에 1등이 영원하지 않는 것처럼 삼성도 영원하지 않다는 전제로 접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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