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서울특별시교육청 / 사무/행정

Q. 행정학과 진로 고민

1학년 2학기까지 평균 학점이 3.3정도 되는데 사기업에서 학점이 낮으면 많이 불리한가요?

그리고 주변 친구, 선배들 보면 대외활동 하는 사람도 꽤 많은데 대외활동을 하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행정학과 대학생들이 따면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보통 대학생들이 공무원 준비를 언제부터 시작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9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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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학점이 3.3정도 되는 것은 꽤 좋은 성적입니다. 하지만 학점만으로 사기업에 취업할 때 불리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학점 외에도 인턴십, 동아리 활동, 수상 경력 등 다양한 활동과 경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학점이 낮더라도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한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대외활동을 하면 다양한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로, 사회 생활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외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외활동을 할 때는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학업과 대외활동을 병행하다보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학업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적절한 시간 관리가 필요합니다.

행정학과 대학생들이 따면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으로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한 자격증인 행정학과 영어, 공무원 필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행정학과 관련된 분야의 자격증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따기 전에 자신의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해당 분야의 자격증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무원 준비를 언제부터 시작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생들은 대부분 대학교 졸업 후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지만, 대학생 시절부터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은 국가 공무원으로서의 경력을 쌓기 위한 시험이기 때문에, 대학생 시절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학생 시절에는 학업과 병행해야 하므로 학업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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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원래쓰다
코이사 ∙ 채택률 78%

음... 학점을 보기도 하는데...
사실 어떤 산업에 속한 사기업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학점 vs 대외활동과 같은 다양한 경험이라면...
저라면 후자를 택할것 같네요

어차피 대기업에 갈 수록 시스템으로 굴러가기때문에 누가 오던 그 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메뉴얼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빨리 습득하고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외활동 처럼 활발하게 도전해온 이미지를 어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준비의 최적기는 따로 정해진건 없지만 남자라면 군대 때부터 많이 준비하는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뢰의마부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은 볼수 있는게 학점, 어학, 공모전,자격증, 대외활동, 등입니다.
따라서 경영기준 학점은 3.7이상은 되는게 좋습니다.
대외활동은 사회활동의 역량을 보여주는것이라 대부분 장점이 많습니다.
AFPK나 자산관리사(FP)나 아니면 외환전문역1-2종, 국제무역사같은 은행권 자격과 컴활같은것은 필수 입니다.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4%

아직 1학년 이시기 때문에 학점을 올릴 수 있는 기회, 시간이 아주 많이 남아있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기업 평균 학점은 3.8수준으로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외활동을 하는 것이 좋은데, 단순히 학점만 좋은 것 보다는 대외활동을 함께 한 사람들을 기업은 선호를 합니다..


울가나다라
코대리 ∙ 채택률 70% ∙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학점이 낮으면 불리한 점은 당연히 있지만 이는 이후 말씀하신 대외활동으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의 경우, 보통 3학년에 합격한 후 유예하여 졸업 후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울가나다라
코대리 ∙ 채택률 70% ∙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학점이 낮으면 불리한 점은 당연히 있지만 이는 이후 말씀하신 대외활동으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의 경우, 보통 3학년에 합격한 후 유예하여 졸업 후 들어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쪼별
코차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학점은 높을수록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대외활동은 다양한 경험,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단점은 학업에 할애할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자격증은 어학성적을 취득하시면 됩니다.

공무원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1. 사기업에서 학점이 낮으면 불리합니다.
3.5 내외 정도면 다른 활동으로 커버는 가능하지만 3점 초반은 커버하기는 좀 더 어려워집니다.

2. 직무 관련 대외활동 아니면 크게 의미 없습니다.
여기서 직무 관련 경험을 했다 라는게 도움이 되는겁니다.
또한 팀워크, 갈등 해결 등의 스토리가 생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학교 공부 및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 직무에 따라 요구되는게 다릅니다.
행정학과도 여러 직무로 가기에 다 달라서 추천을 못합니다.

4. 공무원은 그냥 생각들면 바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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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
2024.06.11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문돌이왕
코대리 ∙ 채택률 87%

공무원 진로를 선택하신다면, 대외활동 및 기타 경험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바로 시험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기업 경우 상경계열도 3.7은 되어야 취업이 원활한 편입니다.
3.5 밑으로는 학벌 상관없이 많이 불리하니 참고해주세요

관련 직종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영업 마케팅 쪽에서 대외활동이 장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외활동이 대체로 장점을 가지나, 선택하신 진로가 따로 있으시면 그 부분에 집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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