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대학생활중 전공과 관련된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한 이유는 학창시절 다른 친구들 보다 영어를 잘 했고 이에 따른 흥미도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학에 와보니 저보다 영어를 잘 하는 학우들은 물론이며 학창시절 유학을 다녀온 학우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런 학우들을 보며 출발점이 늦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늘 따라옵니다.
뒤쳐질 수 없다는 생각에 남들보다 더 노력해서 좋은 학업 성적은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외국 경험도 없기 때문에 영어영문학과라는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기엔 어려울 것이라 생각을 항상 합니다. 저는 무역과 관련된 일을 하며 외국과 잦은 소통이 있는 직업을 갖는 것이 늘 항상 꿈이었는데 저의 어떤 점을 적극적으로 살려야 관련된 직업을 찾을 수 있을지,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지 상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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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이시다니, 정말 멋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좋아하시고 흥미도 있으셔서 전공을 선택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우선, 출발점이 늦는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시간과 방식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학우들을 보며 뒤쳐진다는 생각은 오히려 자신을 불안하게 만들고 좌절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강점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어영문학과의 전공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공을 통해 배우는 것은 다양한 문화와 사고방식, 그리고 언어적 표현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런 능력은 무역 분야에서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다양한 국가와의 거래를 위해서도 외국인과의 협상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능력들은 영어영문학과의 전공을 통해 배울 수 있으며, 이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영어를 많이 듣고 말하며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권 나라에 유학을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영어권 나라의 영상을 많이 시청하고 영어로 된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영어권 나라의 사람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많이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학에서 제공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역 분야에서 관련 직업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권 나라의 회사나 기관에서 인턴십을 하거나 해외 봉사활동을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영어권 나라의 유학 경험을 통해 네트워크를 넓히고, 관련 분야의 세미나나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 영어영문학과의 전공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발전하는 노력을 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살려서 꿈꿀 수 있는 직업을 찾아나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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