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여천NCC / 생산관리

Q. 여천 ncc 면접 질문

여천NCC는 한화 케미칼과 DL케미칼의 합작회사인데 2024년에 분할을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에 회사 내부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만약 분할이 된 후 다른 석유화학회사(롯데케미칼, LG화학) 처럼 각각의 회사 제품의 수직계열화가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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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내부 분위기는 그동안 합작회사로 운영되어 왔기 때문에 분할이 결정된 이후 일반적인 합작회사 분할과는 다르게 열정과 흥미를 잃지 않고 분할 이후 각 회사의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대로 분위기가 기대됩니다.

또한 롯데케미칼, LG화학 같은 경우에는 수직계열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이미 설립된 회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경우와 다르게 여천NCC는 분할 이후에 수직계열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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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적으로 합작 회사의 분할은 다양한 이유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분할 이후에도 분위기는 수직 계열화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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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쟁이컨설턴트
코부사장 ∙ 채택률 82%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습니다. 물론 대외 홍보 기사로 나온만큼 신뢰도가 높기는 하지만 이만큼 중요한 사항은 어떻게 결정될지 모르니 차분히 기다려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분할 후 형태도 마지막까지 대외비로 될 예정이기에 알 수 없습니다만, NCC를 가져가면 수직계열화가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NCC를 두 기업으로 나누면 수익성도 떨어지고 최근 NCC 마진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얼만큼 두 기업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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